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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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11:11~12)
세례요한은 예수님의 오시는 길을 준비하신 위대한 분이십니다.
이러한 세례요한조차도 예수님이 과연 하나님의 아들인지에 대하여 오실이가 예수님이신지에 대하여 조금은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을 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천국에서는 믿음을 가지고 들어간 자가 세례요한보다도 크다고 말씀하십니다.
사실 믿음에 대한 기준을 가늠할 수가 없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는 문제에 대하여 논하기에는 부족합니다.
우리들의 앞에 놓인 인생을 어떠한 태도로 살아가야 할지에 대하여 분명하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믿음의 눈을 가지고 세상의 일들을 바라보며 대처해 나가고자 합니다.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18~19)
모든 사람들에 대하여 아무런 거침없이 대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심지어 죄인들인 창녀나 세리들의 친구라는 말이 가슴에 다가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날마다 받고 그 빛을 세상에 비추이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예수님처럼 자기 스스로 삶을 해결하기 어려운 불쌍한 사람들에게 자비와 긍휼을 더 많이 베풀어주셨습니다.
삶의 일터에서 죄와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자가 되고자 합니다.
일터에서 불신자들과 함께 생활을 하다보니 구별되게 사는 문제로 항상 고민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함께 하려다가 순결함을 잃어버리지는 않도록 절제하는 일에 신중을 기하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28~30)
『하나님 당신을 갈망합니다.』를 읽으면서 느슨한 나의 마음속에 강한 불길이 다가옴을 느꼈습니다.
1장 얼굴을 갈망하라.
2장 천국 빵을 얻으라
3장 가까이 나아가라
4장 육체를 버리라
5장 임재로 들어가라
6장 영광을 구하라
7장 땅을 회복하라
8장 영향을 미치라
9장 자신을 깨뜨리라
10장 간절히 기도하라
책을 읽을수록 내가 머릿속에서 과거에 행하였던 하나님을 믿고 있는 점도 많이 있음을 발견하고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실 진정으로 주님을 믿고 나아간다면 인생자체에서 고민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인생의 짐을 내가 스스로 지려고 하니 너무나 힘이 들 때도 종종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을 날마다 초대하고 있습니다.
죄와 인생의 짐들을 와서 내려놓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주님이 주시는 멍에를 메고 배우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을 믿고 따라가는 우리 모두는 순례자들이며 목적지에 다다를 때까지 최소한의 짐을 져야만 가능합니다.
나머지 큰 짐은 주님에게 맡기렵니다.
주님 앞에 나아가면 참된 위로와 평강이 옵니다.
온유하시고 겸손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라
브랜드는 변화하지 않는 역사의 한 페이지 같은 것이 아니다.
소비자의 마음이 달라질 수 있는 위험에 언제나 노출되어 있다.
글로벌 브랜드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언제나 눈과 귀를 열어 놓아야 한다.
시장점유율의 변화와 영업 현장의 목소리를 잘 체크해야 한다.
위기 징후가 왔을 때 즉각 대처하지 않으면 브랜드는 순식간에 몰락하게 된다.
(코리아웨이 / 김병기 저 /매일경제 신문사)
이번 중국에서 지진이 발생하였을 때에도 두꺼비들이 먼저 이동을 하였다는데.........????????
요즈음 공무원 구조조정으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오고 가고 있는데 나는 과연 여기에 어떻게 대응해야할지를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