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시편 37편 1 ~ 20절 '생색'
늘 내 소유가 전혀 없었기에 내 것에 대한 생색이 나는 것 같습니다.
늘 나만을 생각하기에 남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늘 절약이 몸에 베어있어서 싸고 좋은 것만 찾는 것 같습니다.
늘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남이 좌하면 우하고 남이 우하면 좌하는 것 같습니다.
내가 가진 것 없고 비천하고 연약하니까 '의인의 적은 소유가 악인의 풍부함보다 낫도다'(16절) 라는 오늘 본문 말씀을 사모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적용/ 남들이 지적하는 나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