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바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마태복음 12:17#12336;21)
이사야에게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에 대하여 한 말씀입니다.
내가 택한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택하셨으며 마음이 기쁘고 사랑하는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성령을 주고 심판을 알게 하리라고 말씀하신대로 그대로 되셨습니다.
그는 자신을 나타내기 위하여 목소리를 높이지 않았으며 진리가 승리하실 때까지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실 것이다.
그리고 온 세상 사람들이 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 것이다.
이사야는 예수님의 삶을 말씀으로 예언하고 있는데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가려는 사람들입니다.
정말 예수님처럼 하나님이 나를 보고 하나님의 택한 자로서 하나님의 마음에 기뻐하여 사랑하는 자로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의 삶이 그냥 있는 그 곳에서 세상 사람들의 이목을 두려워하지 않고 진리를 위하여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이 온 세상에 희망을 준 것처럼 나도 이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이 일을 위하여 주님이 나를 불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에스겔 36:26에서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약속의 말씀에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도록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고 “아멘”으로 고백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 언약을 굳게 잡고 진리로 받아들이고 우리 삶에서도 적용시켜보자.
그러면 이 언약이 분명히 우리 안에 이루어질 것이다.
우리는 날마다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를 노래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46#12336;50)
이 땅에 있는 부모형제들 나를 있게 하여주신 그 분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나라에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나의 부모형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왕에 나에게 도움을 많이 준 나를 있게 한 부모형제들이 하늘나라에서도 부모형제로 남을 수 있도록 전도를 해야겠 습니다.
잘 듣지 않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나의 행동과 말이 그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나의 마음과 생각을 도우사 이 일들을 잘 하도록 인도할 것입니다.
그리고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들도 하나님의 뜻을 알도록 하여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살도록 전하여 주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