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의벽이 금이가기 시작했읍니다
작성자명 [박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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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10
6.25의 피난동이의 혹독한 굶주림과 홍역의 죽음에서도
주님께서 살려주신 사건으로, 알수없이 불안감으로
늘 불안정했던 제게 42세때에 간단한 수술후에 워로차 오신
큰언니에의 해석으로말미암아 위로받고, 나를 안심시켰고,
그후에도 여러가지 상처로 인해 포장하며 살았던 저에게
우리들 교회 말씀은 내 영혼을 시원케 해주는 오아시스와
같았읍니다. 20년이상 다닌 교회생활은 내 욕심을 따른
것임을 주님께 고백합니다!
조금씩 욕심을 내려놓고 주님을 붙잡으니 아음이 쉼이오게되어,
나를위해 결혼34년을 수고해주고 있는 남편이 가정에 성실하게
변하고 있읍니다, 마음이 즐거울때에 내 포장된 율법의 벽이
실제로 금이 가기 시작한 사건이 생겼읍니다.
결혼 5년차인 아들부부가 사업이 5개월만에 실패하자
손주가 어린이집을 중단하게 #46124;으니 집에와서 손주를
봐달라고 합니다. 저는 그간 평소에 전화 한번 안하여 섭섭했던
며느리가 그럴 수가 있나? 속을 끌였읍니다,그리고 하루를
자리에 누워 시간낭비 감정낭비를 하며, 수준높은 우리들교회 말씀을
무시했고, 그런 내꼴이 내 믿음의 수준임을 정확히 알게된것은
목장예배를 통해 드러났음에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도덕과
윤리를 넘어서 믿음으로 나가야 구원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하시는데, 이제야 믿음의 시작이 #46124;음을 기쁨으로 받겠읍니다
어떤 경우에도 구원을 위해 나갈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그간 목장에서 아들부부의 구원을 워해 간절히 기도 해오고
있었는데, 어떤 결정에도, 구원을 위한것이 되도록 기도하겠읍니다.
구체적으로 내안에 악을 발견케하시고, 대적케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