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나 다정스런 사랑의 위로입니다!
작성자명 [한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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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10
오늘 본문은 우리가 잘아는 한나의 이야기입니다
여호와께서... 그녀로 성태치 못하게 하심으로 ...그 대적 브닌나가 ....그녀를 심~히 격동하여 ...
번민케 함으로... 울고 먹지 않고 있을 때에 ...
그남편 엘가나는 다가와
어찌하여 울며... 어찌하여 먹지 아니하며... 어찌하여 그대의 마음이 슬프뇨... 내가 그대에게
열아들 보다 낫지 아니하뇨 하며 위로 합니다.
한나를 지극히 사랑하고 있기에.... 그의 문제를 다 알고있기에... 그렇게 위로하고 있습니다!
오늘날도 모든걸 주관 하시는 하나님께서..
.지금의 나를... 만들어 오셨는데...
지금의 이 모습으로 있게 하셨는데...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있어서..더 나은 나로 만들어 가시기 위해서...
지금의 내가 있는데...
대적 브닌나가 격동시키듯...
우리의 마음을 마귀가 와서 격동 시키어... 때로 불안과 염려 와 슬픔에 빠져 주님앞에 통곡 할때
가 있습니다!
그때에 우리의 모든걸 다 아시는 주님이 다가와... 이렇게 말씀 하시는 듯 합니다!
:
어찌하여 울며... 어찌하여 먹지 아니하며... 어찌하여 그대의 마음이 슬프뇨... 내가 너에게
너의 그 문제들 보다 낫지 아니하뇨
아 너무나 사랑스런... 다정한 주님의 음성처럼... 들려 옵니다!!!
주님 한분 만으로 나는 만족해~
나의 모든것 되신 주님 찬양해~
나의 영원한 생명 되신 예수님~
목소리 높혀 찬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