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함과....더러운이..
작성자명 [한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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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09
오늘 아침 말씀을 읽으며 평상시 늘 보던 말씀 이었지만 새삼 스럽게 다가오는 말씀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양무리를 치되 .... 자원함 으로 하라는 것과.... 더러운 이를 위해 하지 말라는 것 이었습니다
1) 더러운 이?...그럼 반대로 깨끗한 이 도 있다는 말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저희 교
회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그 목사님은 큰 교회목사님 인데도 불구하고 생활비를 일체 받지 않으시고... 부흥회를 가셔도
전혀 강사 사례비도 받지 않으시고... 사택도 없이 교회 사무실에서 지내신답니다.옷도 강단에
설때 외에는 늘 츄리닝복을 입고 기도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전도하고 그러신답니다
딸 시집 보낼 때도 아무것도 해준 것이 없다고 하더군요.
가끔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조금은 지나친 것 아닐까 ..생활비는 받아도 될텐데 ..사택이라
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에 ...오늘 말씀보며 깨끗한 이 ... 정당한 이 가
생각 났나 봅니다(목사님은 후에 주님앞에서 상받기 위함이라 하십니다)
2) 양무리를 치되 억지로가 아닌 자원함으로 하라는 말씀...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신다는 말씀과 맥을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자기 자신을 즐겨 하나님의 종으로 드리는것!
그런데 제 주위에 보면 사업을 하다 망하고.... 무얼해도 되는 게 없어서 ...기도하다 보니 주의종
이 되라고.. 하나님이 막으셔서 그렇다고...예언기도 하는 분이 사명자라고...신학 하란다고...할
수없이 ...신학을 하고...목사가 되어... 교회 개척을 하고...성도가 없어서 아주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을 많이 보며....그것이 정말 하나님이 하신 것 일까?....하는 의문이 듭니다!
미혹의영이, 거짓된영이 그렇게 속인건 아닐까?
교회에서 신앙생활 잘하며 섬기던 사람을 ....미혹해서... 혼란에 빠뜨리고 ....어려움에 처하게
한건 아닐까? 사탄도 자기를 빛의 천사로 가장 한다는 데.....예언기도 라는 것이 정말 성령이 하
신걸까?...모르겠습니다
오늘 말씀에 비추어 보면 억지로가 아닌... 마지 못해 할수 없이가 아니 자원함 으로 하라고 하
신걸 봅니다
너희는 기록된 말씀밖에 넘어가지 말라
전 말씀만 믿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