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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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09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마9:2)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20~22)
중앙침례교회 8남전도회에서 절대 믿음에 대하여 배웠는데 그 때 중풍병자를 메고 나온 사람들이 지붕을 뚫고서라도 예수님 앞으로 데려가서 고침을 받았음을 봅니다.
또한 예수님 당시에 불결하다고 생각되었던 혈루병을 앓던 여인도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기만 하면 나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서 옷자락을 만졌습니다.
성경에는 믿음으로 육체적인 병 고침과 전쟁에서 승리하는 모습 등을 종종 봅니다.
오직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는 그들에게 주님은 지혜와 능력을 공급하여 주십니다.
믿음이 부족한 나에게 주님은 말씀을 통하여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라고 말씀하십니다.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11~13)
오늘 말씀이 생활속에서 힘들기도 하고 지치며 간혹 원하지도 않는 죄악들을 행하는 나 자신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예수님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과 그러한 나를 받아주시는 분이 주님이시기에 나의 상황이 어떠하더라도 주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간혹 나 자신이 주님에게 너무나 뻔뻔스럽다는 생각을 가지지만 그래도 주님 앞에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됨을 봅니다.
그리고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한다는 말씀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삶속에서 예배가 정말로 소중합니다.
그 예배가 삶속에서 사랑으로 우러나올 때 진정으로 드린 예배가 될 것이므로 일터에서 어떻게 하면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할지를 고민하며 나아갑니다.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니 이는 저희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함이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군은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군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35~38)
예수님의 3대 사역인 복음 전파와 제자 삼는 일과 질병을 치유하는 일들을 보면서 누구를 도울 때 전인격적으로 도울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생활을 합니다.
각자에게 맡겨준 재능이 다르겠지만 균형적인 시각으로 보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들은 예수님을 믿고 따라가는 사람들입니다.
주님이 한 영혼에게 관심을 가졌던 것처럼 우리들도 한 영혼에게 관심을 갖고자 합니다.
내가 다니고 있던 수원시청에도 주님을 모르는 불신자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함께 복음을 전하여야 할 일군들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함께 직장선교를 담당할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을 보내달라는 기도를 합니다.
나를 이 곳에 보내주신 주님은 이 곳에서 주님의 나라 확장을 바라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성적 장난’은 어떤 것인지 아이에게 가르쳐라
어린 아이일 때는 여러 사람이 껴안거나 뽀뽀도 한다.
그러나 초등학생이 되고, 그것도 고학년이 되면, 아무리 부모님이라도 만지지 말았으면 하는 신체 부위가 생긴다. 예를 들면 입, 가슴, 성기, 엉덩이 등을 말하는데, 이러한 부위를 ‘프라이빗 존Private Zone 이라고 말한다.
’프라이빗 존‘이란’ 나만의 장소‘라는 뜻으로, 그 신체 부위는 만지지 않는 것이 매너이다.
(범죄로부터 내 아이를 지키는 29지 방법 / 고미야노부오 지음 / 대교베텔스만 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