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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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07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마7:1~5)
비판에 대한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 자신이 아직도 다른 이들의 잘못을 이야기하면서 쾌감을 느끼고 있는 점은 없는지 자신을 돌아봅니다.
사실 많이 절제를 하고 있는데 곁에 있는 동료가 다른 이들의 나쁜 점을 이야기하면 덩달아서 맞장구를 치는 나 자신을 봅니다.
과연 그러면 나는 매사에 떳떳하고 바르게 행하고 있느냐고 생각을 할 때 나도 별로 다른 것이 없음을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따른 사람에 대한 비평은 최대한 절제하고자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 대하여 비평을 하면 그 비평이 고스란히 나에게도 옴을 경험하였습니다.
진정한 심판은 주님이 하실 일이므로 다른 이들의 단점을 보기 보다는 장점을 보고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점검해 나가고자 합니다.
먼저 내 속에 있는 추악한 점들을 드러내어 쪼개어 없애는 작업들을 지속적으로 하고자 합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7~11)
오늘 기도에 대한 말씀은 가장 많이 듣는 말씀이며 기도하는 방법들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내가 기도를 하고 있는 주님은 전능하시며 독생자를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까지 나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그 분은 나의 기도를 듣고 계시며 그 기도에 응답하여 주십니다.
내가 먼저 나의 생각과 경험으로 한계를 두고 기도를 드리는 불신을 행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기도를 한 대로 나의 행동도 열심을 내어 최선을 다하여 그 방향으로 향하고자 합니다.
한번이라도 더 주님 앞에 무릎을 꿇는 자가 되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24~25)
히브리어에 명사는 행동을 뜻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믿음에 대한 이야기도 행함을 전제로 한 말씀입니다.
주님이 하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지혜로운 사람으로 그 인생이 형통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인생에서 형통하는 것이 주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것과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주는 지혜에서 형통을 찾을 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말씀 속에서 찾고자 합니다.
나 역시 인생에서 성공을 추구면서 사는데 과연 내가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고 행할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주님이 나에게 주신 양심과 말씀을 좇아가고자 합니다.
아가야!!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도망칠 기회는 반드시 있다
1) 포기하지 말고, 빈틈을 노려서 도망치되, 공격은 마라
혹시 유괴를 당하게 되더라도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도망쳐야 한다고 계속 생각하면서 실행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범인을 공격하는 행동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아기가 범인을 이빨로 문 탓에 살해당한 사례도 있다.
도망칠 수 있는 방법이 꼭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고민해보자.
한순간의 빈틈을 노리고 범인에게서 떨어져서, 필사적으로 도망을 가서 간신히 위기에서 벗어난 사례도 많기 때 문에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된다.
2) 도망치기 위해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뒤에서 범인이 아이의 입을 틀어막았을 때는 범인의 새(끼)손가락을 잡아서 떼어내고, 일단 입을 자유롭게 한다. 입이 움직이면 크게 소리를 질러서 주변의 도움을 청할 수 있다.
범인이 아이의 팔을 잡는 경우에는 양쪽 팔을 흔들어 떼낸다.
3) 방범 제품은 제대로 활용하되, 너무 의존하지 마라
결국 아이가 범인에게서 도망치지 못하고 끌려간 경우에, 아이가 있는 장소를 찾아낼 장소로는 GPS기능이 달린 휴대 전화와 책가방도 효과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물건은 사건이 발생한 후에야 활약을 하기 때문에 너무 늦은 감이 있다.
문제는 이런 물건을 소지함으로써 이제는 안심이다라고 생각하는 부모의 안일한 태도다.
범죄로부터 내 아이를 지키는 29지 방법 / 고미야노부오 지음 / 대교베텔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