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고난이란 무엇입니까 ? 벧 3장 14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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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06
14. 때로는 옳은 일을 함으로 고난을 받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순간에 여러분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며, 겁내지 마십시오.
예수님처럼 의를 위하여 선을 행하기 위해서 받는 고난이
어떤 것이 있는지를 묵상해 봅니다
나의 삶에 다가오는 대체적인 고난이
하나님 나라와 뜻을 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다가 받는 고난이 아니라
내가 잘 못하고 욕심부리다가 당한 어려움이 대부분이었음을 보게 됩니다
너무 마구 막 먹다보니 통풍이 오게 되어서 날씨가 추워지면 발이 아파서
절뚝거리고 걷게 되는 어려움을 당하게 되며
하나님 뜻과 상관없이 내 욕심으로 사업을 하고 카지노를 다니고 술을 마시다가
사업에 어려움을 당하게 되고 가정이 고생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부부간에 순종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으므로
가정에 큰 문제가 다가올 때가 있음을 보게 됩니다
아프고 힘들고 하다보니깐 이것이 고난이라고 생각을 할 #46468;가 있었는데
이런 어려움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고난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일을 당할 때에는 하나님께 먼저 회개하므로 온전해 져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들에게 받으라고 하는 고난은
좁은 문으로 들어감으로 받는 고난이며 나그네의 삶을 살아가므로 받게 되는
고난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순종하지 않고 내 욕심대로 행해 나가다가
당하는 어려움이나 나 자신의 행복만을 생각하다가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징벌일 것이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살려다가
도와주다가 당하는 어려움이 진정한 고난일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하다가 고난을 당하는 사람은 복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4절)
오늘 말씀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선행을 할 때
주위에서 욕을 해대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16절)
종업원 선교지를 돌리려고 금요일날 한인들의 가게에 들어가서 종업원들에게 전도지를
건내주려고 하면 어떤 사람은 혀를 껄껄 차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이 시간에 일은 하지를 않고 전도지를 들고 돌아다니기 때문에
가난하게 살고 있다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서장원 목사님은 바이아 블랑카에서 개척을 하실려고 일주일에 두번씩 공원에서
전도지를 돌리는데 어떤 사람은 받는 시늉을 하다가 놀리기만 하고
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옥심 권사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떤 젊은이는 전도지를 받고서는
땅바닥에 놓고 발 뒤꿈치로 싹 비벼 버리고 가는 사람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빌 1 : 29 고 말씀하십니다
교회도 그냥 왔다 갔다 하면 문제가 없는데 교회의 일에 관여를 하고
교회일도 열심히 할려고 하면 주위에서 다가오는 반대와 시기와 질투와 문제가
생겨남을 보게 됩니다
선행을 욕하는 자들을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하는지를 말씀을 해 주시고 계십니다
선한 양심을 가지고 더욱 책잡히지 말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므로
마침내 저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알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힘이 들더라도 같이 대꾸하지 말고 말을 항상 조심하고 온유하게 말하며
더욱 올바르게 살아갈 때에야 만이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조차
복종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받을려면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롬 8 : 17
사도 바울의 고난을 생각나게 합니다
온전히 주님의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다니다가 산소망도 없어질 정도의 사형선고를
받은 줄로 알 정도로 고난을 받았으며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맞으시고 태장으로 맞으시며 감옥에 갇히고 굶주리며
무엇보다 거짓 형제들에게 위험을 당하는 고난을 받았읍니다
교회일을 하다가 조금만 힘이 들든지 누구에게 좋치 않은 소리라도
한마디 듣게 되면 시험에 들고 성령충만이 사라져 버리는
나의 삶과 비교가 됩니다
주의 일을 하므로 고난을 받되 애매히 어려움을 당하는 자가 되지말고
사도 바울처럼 확실하게 주님의 나라를 위해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고난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줄을 깨닫고
선한 양심을 가지고 열심으로 선을 행해 나가는 삶을 살기를 원하며
고난의 삶을 기쁨으로 잘 견뎌 나가므로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다는 고백을 하는
자녀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