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지 않는 남편 대하는 법 ... 벧전 3장1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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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05
1 이와 같이 아내들은 남편에게 순종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을 멀리하고 그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던 남편들도
아내의 순종하는 모습에 의해 하나님을 믿게 될 것입니다.
억지로 설득하려는 백 마디 말보다 온전한 행동이 남편을 감동시킬 것입니다.
남편들은 여러분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깨끗하게 살아가는 것을 지켜 보고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대하면서 부부간의 중요한 문제가 말씀으로 해결되었던
일들이 생각이 나서 글을 올려 봅니다
믿지 않던 남편이 아내의 행동을 통해서 예수를 믿게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부인은 믿음이 좋아서 한국에서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구역장으로 봉사할 정도로
믿음이 있었는데
남편은 믿음이 없다보니 부인이 교회를 가는 것을 싫어하게 되었고
새벽부터 주야로 교회에 나가는 부인에게 핍박을 가하였습니다
그러자 부인은 남편이 이렇게 핍박을 하는 것은 사단이 역사하는 것이라고 하여서
더욱 더 새벽기도에 담을 넘어서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가정에 위기가 다가오게 되었는데
어느날 구역예배를 구역장의 집에서 드릴 때 여자 집사님 혼자 구역예배를 참석하였는데
구역장님이 그 여집사님에게 권면을 하였습니다
성경에 남편에게 순종해라고 하였는데 남편이 교회에 가지말라고 하면
가지 마세요 라고 권면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여집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그러면 예배를 드리지 말라 말입니까 ?라고
반문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구역장이 하시는 말씀이
예배는 드려야지요 하면서
집에서 혼자 예배는 드리면 되지를 않습니까 ? 라고 하였습니다
그 구역장은 그녀의 남편이 집에서는 찬송부르고 성경 읽고하는 것에 대해서는
방해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구역장의 말에 순종하여서 남편이 교회를 가지 말라고 하는 주일에는
혼자서 기도하며 예배를 드리고
남편에게 참으로 더 잘 대해 주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남편이 처음 한달 정도는 의심스럽게 웬일로 이러는가 하고 지켜 보다가
삼개월이 넘도록 부인이 자기가 하는 말을 잘 듣고 잘해 주니깐
은근히 자기도 부인에게 잘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인이 좋아하는 것을 해 줄려고 생각하니
부인은 교회 가는 것을 제일 좋아하니깐 교회를 같이 나가자고 하여서
교회를 나가게 되었고 얼마후에 그 남편이 교회의 일꾼이 되어서
헌금기도도 하게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남편에게 복종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게 됨을
보았습니다
늘 부인들이 남편보다 똑똑하기에 순종하기가 힘들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저의 가정을 보면 답이 나오게 됩니다
저의 아내가 하나부터 열까지 손이 가야지 되기 때문입니다
남편인 저는 무거운 물을 들어 올려서 갈아주는 일이나 하면 됩니다
많은 여자분들이 믿음이 있다보니 남편을 가르킬려고 하다가
문제가 생기는 것도 보았습니다
어떤 부인은 교회에 잘 나가고 새벽기도도 빠지지 않고 나가는 부인인데
그녀의 남편이 하는 말이 나는 마누라 보기 싫어서 교회에 안나간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믿음 좋은 여집사님이신데 집에오면 남편에게 욕을 해대고
남편을 믿음없는 별볼일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는 모습때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십일조도 부인 이름으로 하는 것이 못마땅하다는 이야기도 하였습니다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말씀과 아내를 귀히 여겨라고 하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누릴 것입니다
열국의 어머니인 사라가 남편을 주님처럼 대했던 것처럼 살아가고
남편이 부인을 더욱 연약한 그릇으로 귀히 여기며 살아가는 은혜가 있기를
소원해 봅니다
부부간에 믿음생활로 문제속에 살던 어떤 여집사님께서
어느날 말씀하시기를 자기의 문제는 아무것도 아니더라고 하였습니다
부부간의 문제로 힘들어 하고 있었는데
우리들교회의 큐티 나눔을 보면서
자기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만나고 듣고 하다보니
자기가 가진 문제는 문제도 아니더라는 것이었습니다
P D 수첩이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40 년간을 남편에게 맞고 살다가
몸무게가 35 키로가 된 어떤 불행한 여자의 이야기를 대하면서 그
런 남편과 사는 여자도 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고
오스트리아에 어떤 아버지는 딸을 24 년간 지하에 가두어 두고 성관계를 가져서
아이를 몇 명이나 낳았다는 뉴스를 보면서
깨달음이 오더라고 하였습니다
교회일에 너무 심취해 있다고 술을 한잔하고는 술주정을 하시는
자기 남편은 참으로 좋은 분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하였습니다
마귀는 제일 가까운 사이에 역사 할 것입니다
무촌인 부부사이에 역사하여서 가정을 파괴시키고 이혼을 시키고 자녀들을
고아로 만들어 나가는 일에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
남편에게 복종하라는 말에 순종하지 못하도록 하여 가정에 문제를 일으키게 할 것입니다
아내를 귀히 여기지 말고 사랑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남편을 술집으로 향하여 술에 취하게 하고
다른 여자들에게 눈을 돌리도록 만들 것입니다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잠18:22) 고 하셨는데
하나 밖에 없는 아내를 하나님의 말씀대로 귀히여기고
연약한 그릇이니 조심스럽게 다루고? (모시고)
살아가기를 결심하는 귀한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