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작성자명 [김희성]
댓글 0
날짜 2008.05.03
갓난 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이 세상 죄악속에 살며
눈 뜨고 보고 느끼며 생각하는 모든 것을 말씀과 대적시키고 합리화시키는
이 세상 인본주의 교육과 경험과 판단 속에서
더 나아가 이 세상 땅의 지혜로 행하여
그것이 옳다하며 똑똑하다하며 슬기로 생각하던 나이기에
이 세상 죄보다 더 큰 죄악속에 죄악의 지혜를 구하며 살던 나를 구원하셨으니
주의 인자하심의 은혜가 사무칩니다
그러한 나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된다 하십니다
제사장은 타인의 죄에 대해 중보자이기 이전에
기름부음을 곧 성령을 받고
죄가 있으면 속죄의 피를 중심으로 제사를 드린 후에야
곧 반드시 자기의 죄부터 씻는 제사가 선결되어야 했지요
제사장이 되는 영광에는 반드시 더 큰 책임으로 중보로 나가야 할 것은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다른 불로 분향중에 여호와 앞에 불이 나와
그들을 삼켜 여호와앞에서 죽은 것이나
제사장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의 범죄함으로 사무엘을 통하여
엘리집의 죄악은 제물이나 예물로나 영영이 속함을 받지 못한다 말씀하시고
한날 엘리를 위시한 두 아들 제사장들을 죽이신 것이나
사무엘 자체도 늙어 그 아들 요엘과 아비야로 사사를 삼았으나
사무엘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이익을 따라 뇌물을 취하고 판결을 굽게 하여
결국 이스라엘의 왕정을 여는 빌미가 됨을 보면
제사장인 우리가 그 영광속에서
얼마나 내 죄를 보며 회개하여
남들을 중보하는 거룩함을 요구하시는데
산 돌이며 모퉁이 돌 되시는 예수님께서는
믿는 자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는
건축자들이 버린 그 돌 즉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께서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시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함은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전하라 하신 것처럼
우리 또한 마귀의 자식 이방인 거짓의 자식 그 어두움에서
빛의 자녀로 새 생명을 얻었듯이
그들 또한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도록 정하신 것이나
우리로 하여금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신 예수 즉 구원의 근원 되시는 예수
부딪히는 돌이 되신 예수
거치는 반석이 되신 예수를
산돌이신 예수를
전하게 하시는데
우리보고 왕같은 제사장이 되었으니
긍휼을 얻지 못했던 자가 긍휼을 얻음을 기억하여
중보자의 길을 가라 하십니다
주님
진정 놀라우신 주님
하나님을 예수를 통해 알게 하시고 구원을 행하신 주님
내게 거룩을 요구하시고
안 믿는 자에게 전하는 길이 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지혜가 없으나 알게하시고 전하라 하시는 건
구원 받았기에 당연히 가야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