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져 문앞에 엎드린 죄까지 볼 수 있게 하소서
작성자명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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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29
모든 죄는 죄를 번성케한다
비록 밧세바와 간통하고 우리야를 고의적 살인한 후 다윗의 참회지만
간음한후 곧바로 회개가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그 죄는 고의적 살인으로 발전하고
하지만 더 큰 죄는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을 하나님께서 찾으실 때에 숨었던것처럼
선지자 나단이 오기 전까지 숨었다는 것이다
그 죄가 기폭제가 되어
우리 처음 주를 만나 온갖 죄를 고백하며 회개한 것처럼
다윗 역시 간음과 살인죄뿐 아니라
여지껏 죄로 깨닫지 못한 것들까지 죄로 일어나는 것을 깨닫고
그 몰랐고 나타나지 않았던 죄에까지 회개하며
주의 큰 자비대신 많은 자비를 구하고 있는 것을 본다
정녕 죄는 늘 눈앞에 있고 문에 엎드려 있어도
그것이 죄인지 모르고 지나가곤 한다
그 죄를 다윗은 보고있다
간음하고 살인한 죄때문에 보지 못했던 죄까지 보고 많은 자비를 구하고 있다
예수께서 선한 선생님이여하고 불리워질 때
예수께서 말씀하시길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하셨으니
육체를 #51922;아난 모든 것이 죄임을 말씀하고 계시지요
죄가 있으면 갈 수 없는 곳 천국을
죄질수밖에 없고 죄 속에 있을 수밖에 없기에
지금 다윗처럼
간음죄 살인죄가 아니라
그 죄가 기폭제가 되어
모든 죄를 보며
그 죄를 보게 된 것이 더 큰 은혜인 것을 고백하고 있읍니다
이 세상 육체가운데 거할 동안은 내가 죄 속에 있을 수 밖에 없기에
그 죄를 보는 눈을 하나님께서 열어주셨기에
그 은혜를 고백합니다
주의 징계로 꺾으신 뼈까지 즐거워 하게하소서
우리의 죄의 고백은 열어 주시지 않으면 간음죄 살인죄같이 육의 눈으로도 보이는 세상죄에 대해서만 보고 알 수 있지만
예수께서 말씀하셨듯이
육체 속에 있는 인자 예수님까지 예수님께서는 선하지 않다고
이것은 애굽을 멸망시키지 아니하시고 출애굽이 되는 역사나
로마를 멸망시키지 아니하시고 십자가를 지시는 예수님을 통해
애굽 로마를 포함하여 그 모든 죄악속에 있는 가운데
우리에게 향하신
우리의 죄에 대해 자복 자인하고 통회할때
죄없다하시는 칭의를 알게 하시고 있읍니다
의로워서 의로운것이 아니라 의롭다 칭해 주신다는거죠
이삭을 통해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하며
사래가 사라라 하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실때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열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한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고
결국 이삭을 통한 민족의 열왕이 나온다하신 약속을 믿고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한 것처럼
죄에 대해 중심에 진실함을 주께서 원하시오니 내 속에 죄를 보는 지혜를 알게 하시리니
결국 우슬초로 정하게 하시고
나를 씻기면 내가 눈보다 더 희게 됨은
죽을 수밖에 없는 죄를 없다해 주시는 은혜속에
그 약속의 말씀으로
바로 죄에 대해 같이 죽어버린 십자가 공로로
죄가 없어진 것이 아니요 죄가 없다함을 받은 그 놀라운 은혜이기에
꺽으셔서 꺽어진 뼈로 즐거워 하게 해달라하는 다윗의 고백이고
내 죄의 결과의 고통과 수난은 그래서 축복입니다
다시 그 죄를 찾지 아니하신다 하셨으니
죄를 보고 찾고 죄의 결과에 대해 너무 힘들어 견디기 힘들어지면
그게 바로 축복인 겁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함으로
여자에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하시고 수고하고 자식을 낳게 하시고 남편을 사모하라 하시고 남편의 다스림을 받아야 된다는 죄의 결과의 고통을 주셨고
흔히 부인들이 얘기하는 평생원수 남편의 다스림에 순종하라하시니 그 고통이 오죽하겠읍니까마는 그게 내 죄를 깨닫게하는 축복의 씨앗이라는거죠
아담에게는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것이니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부실한 흙에서 취함을 얻었으니 죄의 결과로 흙 속에 돌아간다 하셨으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가죽옷 곧 예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