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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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29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마2:1~3)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11)
동방박사들은 멀리서 별을 보고 와서 이스라엘의 진정한 왕이 태어남을 경배하려고 왔습니다.
이 사람들이 흩어져 사는 이스라엘 민족인 디아스포라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나님을 경배한 것은 분명합니다.
아기 예수님의 탄생은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난 것으로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이 경배와 찬양을 드려야 할 일입니다.
나의 삶속에서도 항상 엎드려 경배를 드려야 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방박사들을 통하여 나에게 주신 재능, 시간, 물질 등을 주님을 위하여 사용해야 함을 봅니다.
크리스마스 때면 항상 연극을 하였던 동방박사들의 이야기는 많은 의미들을 가지고 지금의 나에게 다가옵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지 간에 내가 경배하며 찬양을 할 분은 예수님 한분이십니다.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5)
<그러나 아켈라오가 그 부친 헤롯을 이어 유대의 임금 됨을 듣고 거기로 가기를 무서워하더니 꿈에 지시하심을 받아 갈릴리 지방으로 떠나가 나사렛이란 동네에 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어라.>(22~23)
베들레헴, 갈릴리, 나사렛이란 이름은 예수님과 연관되어서 생각이 되는 마을입니다.
태어난 곳이 예루살렘 성전이 아닌 베들레헴 그 것도 말구유에서 태어난 것은 아이러니합니다.
비록 그 곳이 세상 적으로는 별 볼일 없는 곳이지만 예수님이 탄생하시며 자란 곳이기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아무리 이름도 그저 그런 곳일지라도 예수님과 연관이 되면 그 곳은 유명한 곳이 됩니다.
그 곳에서 모든 사람들을 다스리시며 구원하시고 심판하실 메시야가 탄생을 하신 것입니다.
<이에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 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7~8)
<이에 헤롯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그 때를 표준하여 두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16)
특별한 죄악을 행치도 않은 아이들을 죽인 헤롯의 만행을 보면서 인간이 얼마나 완악할 수 있는지를 봅니다.
동방박사들과는 반대로 헤롯은 자신도 경배를 하러간다고 하면서도 마음속에는 자신의 왕좌를 빼앗기지나 않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두 살 아래 태어난 아이들 모두를 죽였습니다.
주님을 경배한다고 하면서도 마음속으로는 자신에게 유익한 것과 편리한 것을 추구하는 마음이 나에게는 없는지 돌아봅니다.
사실 나의 마음속에 동방박사와 같은 마음과 헤롯과 같은 마음이 공존하고 있음을 봅니다.
동방박사와 같은 마음을 더욱더 넓혀나가고 헤롯과 같은 마음을 죽이고자 합니다.
주님 앞에 나옴으로 말씀을 지속적으로 묵상함으로 주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더 본받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새로운 발상과 도전을 즐기는 인재를 길러라
사람이 창조경영을 결정하는 요인이란 면에서 조직은 구성원의 어떤 면에 주목해야 할까?
새로운 발상과 도전을 즐기는 인재를 어떻게 길러낼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조직은 창조적 인재의 주요 공통점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한편 창조적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이 자신의 장점을 한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할 수 있어야 한다.
다음으로 구성원 스스로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사람이란 차원에서 창조경영이 주목해야 할 점은 조직 구성원 개개인이 자신이 하는 일의 가치와 의미를 확실히 깨우치도록 돕는 것이다.
(공병호의 창조경영 / 공병호 저 / 21세기 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