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의 죄 -- 시 51편 5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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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29
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6. 보소서 주께서는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내게 지혜를 은밀히 가르치시리이다
7.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사람들이 제일 많이 짓는 죄가 음란의 죄일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성군 다윗도 밧세바와의 간음으로 인하여 뼈가 꺽이게 되는
심판을 받고 하나님께 회개하는 장면을 봅니다
세상 사람들과 그리스도인들의 차이점을 말한다면
세상사람들은 죄를 즐기면서 살아가고
큰 죄를 짓고 나더라도 숨겨 놓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서 죄를 지으면 마음에 자유함이 없어지게 되며
특별히 토요일날 죄를 지으면 주일날 교회에서 기도를
하더라도 힘이 없습니다
회개기도를 열심히 드리고 드리며 눈물을 빼고 나서 다음부터는 그런 죄를
짓지 않겠다고 결심을 하게 될 때에야 마음에 자유함과 쉼과 용서를
받게 될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를
세상사람들의 대부분이 나이가 40세가 넘어가면
음란의 종으로 살아가게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마치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남자 나이 40이 넘고
돈이 생기게 되면 못된 짓들을 할려고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돈이 없든지 능력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에는 한국여자 접대부가 없었는데
이곳에도 노래방이라는 것이 생기고 무비자 입국이 되다보니깐
한국에 있던 접대부들이 들어와서 많은 사람들이
동서지간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들도 자유할 수 없는 것이 음란인 것을 보게 됩니다
미국의 한인 교회의 유명하신 분께서 음란 때문에 도중하차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총애를 받던 다윗왕이 오늘 밧세바와의 음란으로 인해서
회개하고 있다면 보통 사람들이야 더 말할 필요가 없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컴퓨터를 켜는데 마이크로 소프트사에사 배포하였다면서
컴퓨터를 켜면 포르노 사진이 뜨는데 여태까지 보지못했던 대단한 사진이었습니다
그것을 모두 다 보게 되는 죄를 저질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쿠 !~ 아이들이 보면 어떻게 하나 생각을 하다가
바이러스 무료치료라는 프로그램을 찾아서 겨우 지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죄를 짓고 나면
기도가 되지를 않습니다 구할 힘이 없습니다
구할 면목이 없어지게 됩니다
죄라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가 되므로 죄를 짓고나니깐 하나님과의
관계가 서먹해 져 버리게 되는 것을 느낍니다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요일5 : 14)
죄를 짓고 나면 담대함이 없어져 버리고 꼬리 내린 개처럼 주인의 눈치만 보는
신세가 됨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께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진실로 회개를 하는 인간에게는 모두 죄용서함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하기전에 기도에 응답을 주시기 위해서
먼저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주기도문에 넣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지 않고 기도를 하게 된다면
더러운 마음속에 거룩한 축복을 함께 넣어 주실 수가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주일날 헌금을 하지만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시는 헌금이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형제와 불화하고 죄를 짓고 난 뒤에 가지고 오는 헌금은 돈만 내었지
하늘나라에는 쌓이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용서와 회개를 동반하지 않은 기도는 하나님꼐 상달이 되지를
않기 때문에 응답이 없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할 때마다 용서와 회개를 먼저 드려야겠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다윗의 고백처럼 죄악중에 출생한 인생이며 모친이 죄중에서
나를 잉태했기 때문이며 죄를 마시고 살아가는 백프로 죄인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울은 제사장만이 드릴 수 있는 번제를 하나님께 드리고도
자기의 잘못을 회개하지 않고 살다가 멸망을 받게 되었지만
다윗은 큰 음란의 죄를 짓고 난 뒤에라도 눈물로 회개기도를 하므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누렸음을 보게 됩니다
날마다 시간마다 죄를 지을 때마다 즉시로 회개함으로
정결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을 받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