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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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28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마1:1)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3)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5)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6)
요즈음 박상진 교수님이 지은 『은혜의 가문 세우기』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쉐마학교 주간으로 박상진 교수님을 초빙하여 은혜의 가문을 세우는 방법 7가지에 대하여 강의를 듣고 도전을 받았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을 빼고 나면 사실 일반적인 책과 별로 다를 것이 없겠지만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실제 삶, 죽음, 부활까지 일맥상통하게 연결되어 있음으로 믿음을 가지고 일게 됩니다.
그런데 그 예수님의 가문이 우리들과 똑같은 죄와 허물이 있는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바벨론 포로기의 암울한 상태의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음을 볼 때 나 같은 자도 주님을 믿으면 그러한 반열에 설수 있다는 위안이 옵니다.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한 부분을 알고 계십니다.
이 땅에 계실 때, 그분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죄를 짓지는 않으셨고 십자가를 져주셨으며 삼일 후에 부활하셨습니다.
우리 가족들도 함께 은혜로운 가정을 세우기 위하여 각자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가장인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잘 배우고 계획하고 실천을 하고자 합니다.
비록 부족하고 나약한 점들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가장 좋은 방법들을 찾아서 좀더 나은 방법들을 실행하고자 합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21~22)
예수님의 이름이 죄에게 구원하실 분이셨던 것처럼 주님을 믿는 우리 모두에게도 이 일을 사명으로 주셨습니다.
주님은 말씀대로 세상에 오시셨다가 말씀대로 부활하시어 하늘에 오르셨습니다.
또한 말씀을 통하여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의식적으로라도 본받고 살고 싶어서 저의 메일 이름 앞에 JC(JHC)를 넣고 인터넷에 글을 올릴 때마다 나의 영혼 속에 각인을 시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성령님께서 도와주시리라고 믿습니다.
<보라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 왔으나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23~25)
예수님은 인간의 생각이나 지식을 뛰어 넘어 죄가 없는 분으로 태어나셨습니다.
그 표현이 동정녀에게서 나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마누엘』부르고 부를수록 힘과 용기가 솟아나는 주님의 이름입니다.
오늘도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므로 세상 속에서 빛을 발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주님이 나의 머릿속이나 성경책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늘 나와 함께 하여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전능하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면 세상의 어떤 사람도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어제는 “내려놓음”에 대하여 은혜로운 말씀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신뢰한다면 모든 것을 다 내려놓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속적인 배움과 훈련을 통하여 주님이 나의 인생에 왕좌에 앉을 것입니다.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면서 『임마누엘』을 크게 외쳐봅니다. 할렐루야!
창조는 자원이 아니라 사람의 일
창조는 일상의 반복적인 정신활동만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다.
일정한 시간 동안 엄청난 지적, #8228;정서적, #8228;심리적 에너지를 특정 주제에 꾸준하게 쏟아 부어야만 창조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자신이 하는 일 자체를 즐기면서 할 수 있으면 최고다.
즐겁게 일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창조에 이를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창조를 위해서는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 즐겁게 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즐겁게 일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하는 일이 자기 자신의 성장과 발전에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
이런 점에서 보면 즐겁게 일하는 것은 선천적으로 주어지는 것이라기보다는 후천적으로 의식적인 노력을 통해 가능하다.
그러므로 주도적으로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을 벗어버린 채 집요하게 도전하고 추구하는 구성원들이 많은 조직은 그만큼 창조라는 게임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공병호의 창조경영 / 공병호 저 / 21세기 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