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제사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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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28
제사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죄를 지어서 하나님과 관계가 깨어진 사람이 속죄제나 속건제를
통하여 다시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합니다.
하나님께 헌신하며 즐거이 나아가는 사람은
번제나 화목제를 드립니다.
제사는 하나님 앞에 수소나 양을 갖다 바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쇠고기가 아닙니다.
염소의 피가 아닙니다. (13)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그의 백성과 좋은 관계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을 그의 자녀들이 기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악인은 하나님과 관계가 파괴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교훈을 미워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뒤로 던지는 사람입니다. (17)
이런 사람이 드리는 제사는 받지 않습니다.
제사는 쇠고기나 양고기를 바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위해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제사는
짐승의 제사가 아니라, 감사의 제사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사람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23)
감사의 단어인 thank는 think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생각할 때 감사가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을 생각할 때 감사하게 됩니다.
잊어버리는 사람은 감사하지 못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사람은 감사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것을 지나치는 사람은 감사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감사하는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감사드리는 사람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날이 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