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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김다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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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10.06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이르되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라면 우리는 그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 데 참여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명함이로다
-오히려 남에게 잘 보이고자 하는 말과 행동이 그들로 하여금 자신들이 선지자를 죽인 조상의 자손임을 스스로 나타내고 있다. 선지자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고... 일반백성들은 잘 하지 않았을 행동인데 그들은 나서서 열심한다. 모든지 과하게 반응하거나 어떤 부분에서 심하게 남을 정죄하거나 튀는 행동은 그 사람의 취약점이나 그 사람이 중요시 하는 것을 나타낸다. 오히려 그 부분을 감추기 위해 한 행동이 그 사람의 그 부분을 더 부각시킨다.
-너희가 너희 조상의 분량을 채우라
조상이 채웠어야 할, 채우고 가지 못한 남은 분량을 너희가 채우라. 나라면 그렇게 안했을텐데라며 조상을 비판할 것이 아니라 조상의 죄를 회개하고 조상이 했어야 할 분량을 남아있는 우리가 채워야 한다.
내가 어릴적 할아버지 댁에 가면 이른아침에 자전거를 타고 집에 오시는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었다.약수터에 다녀오시는 줄 알았는데, 다른 여자의 집에서 자고 집에 들어오시는 길이었다.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이제는 아빠가 바람을 피우고 집을 나가계신걸보면서 나라면 할아버지의 죄를 보면서 저렇게 하지는 않았을텐데라고 하는것이 아니라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죄,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우리아빠의 죄, 그 남아있는 분량을 내가 채우도록 열심히 회개하고 기도 해야한다.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서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따라다니며 박해하리라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선지자와 의인들을 죽이고 핍박한 조상들의 자손인 우리도 여전히 악하며 지옥의 판결을 피할 길이 없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선지자들, 지혜있는 자, 서기관들을 보내주셨다. 한명도 아니고 여러 위치와 각기 다양한 일을 하는 여러 사람을 보내주셨다. 나에게도 주변에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다양한 위치에 있는 나에게 깨달음을 주는 사람이 있다.
지금은 목장에서 부대끼고 싫은 사람이 있더라도 내게 깨달음을 주시고자 보내주신 사람이라는 것을 생각해봐야한다...
우리는 하늘에서 우리에게 보내주신 그 의인들을 몰라본 채 그들을 핍박하고 죽이고 쫓아다니며 박해할 때도 있다. 사람을 보내고 회개할 기회를 주셨는데도 그 기회를 저버리고 심지어 그들을 핍박하고 죽였기에 그 피의 대가는 우리에게 물으신다고 하신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 돌아가리라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아버지께서는 자녀를 모으려 몇번이나 하셨으나, 어처구니 없게도 우리가 원하지 않았다고 하신다.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날개짓을 하셨는데도 , '아 우리는 괜찮아요. 됐어요." 우리가 원하지 않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이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너희는 계속 찬송하여야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할 때까지 너희는 다시오실 예수님을 볼 수가 없다고 하신다.
늘 적용이 없던 큐티였다는 것을 깨닫고 오늘은 적용을 좀 해보려 합니다:)
집을 나가신 아버지를 판단하지말고 아버지가 하나님께 돌아오실 수 있도록 영혼구원을 위해서 이번주 매일 아침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내게 보내 주신 사람인데도 내가 핍박하는 사람은 없는지 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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