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묻는 재판
작성자명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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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27
사기를 당한듯한데
예수의 예 자만 나와도 펄쩍 뛰던 사람이 어느 정도 마음문이 열려 가는 중이기에
그냥 냄새가 심히 나도 그냥 예수 전하며
그가 변화되어가는 것을 보다
그가 사라져 버렸는데
가구가 들어간 신규 아파트에 지금 입주한 사람은 그 인테리어 업자에게 돈을 다 주었다하고
그 집 또한 예수를 믿는 집이기에
그냥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현재 기도중에 있지요
예수믿기전 같으면 그 업자가 도망가도 그 집 주인에게 욕과 위협을 주어서라도 어느정도 받을수는 있겠지만
예수를 믿는 지금에서는
해결할 방도가 잘 생각이 나지않고 있지요
틀림없이 부활절에 해결되었다하는 확신이 기도중에 응답으로 왔었고
그 때 이틀 뒤에는 그 문제가지고 기도하는 중에
두사람이 죽었다 하는 것을 비몽사몽간에 엉뚱하게 듣고
지레 판단해
두사람이면 마침 부활절이고 해서 생각되어진것이
한사람은 예수고 한사람은 누구죠하고
가르켜주지 않은 해석과 질문을 동시에 기도로 하다
결국 기도가 중단되어 버렸는데
한푼 받지 못한 그 돈이 그 돈이 꼭 있어야 할 돈이고 없으면 안될 돈인데 작은 돈도 아니고
나도 그것을 받지 못하면 사기꾼 소리를 들을텐데
이해가 되지 않는 건 내 속이 편하다는 겁니다
어차피 아무 것도 바라지 못하는 속에서 이루어졌던 가구점이기에 그럴까
이걸 하늘 창고에 보관한 것이라 여겨야할까
아니면 이 땅에서 남아있는 사람끼리 타협져서 해결해야 되는 걸까
아버지께 하는 아버지뜻을 묻는 재판도 이렇게 복잡한데
모세에게는 백성들 일일이 하나님께 물으려 자기한테 온다하는겁니다
그러다 오늘 주일 전철역 길에서 신앙전단지를 돌리며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예수믿고 구원받으세요 하고 말했다가
어떤 사람이 바로 내게
교회 다니는 작자들 교회 웃기지말라 장로란 작자가 정신지체자 육억원을 떼어먹고
내가 밥해주고 무엇이든 다 했는데 내게 돈달라한다
나는 지옥간다해도 교회는 안 가고 절깐에 갈꺼다하며
내게 오히려 독기서려 시비를 거는 것 아니겠읍니까
그래 나도 지금 사기를 당해 위태위태하지만
그래도 예수를 믿어야 하지요
교회의 장로 목사 집사 할 것 없이
그런 사람들도 있어요
하지만 하나님이 판단하실 겁니다
오직 구원은 내가 받아야 되는 겁니다
이 땅에서 고통당하고 속임을 당해도 천국은 가야할 것 아닙니까
지금도 원망하고 있읍니까하고 물으니까
이젠 원망하고 있지 않다고 하기에
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사모님이나 예수믿고 구원받아야 될것 아닙니까
그 돈은 원망하지 않으면 하늘창고에 보관됩니다
여러 얘기하다 결국 전단지를 받아갔는데
끝나고 교회에 오다보니
길거리에 가운데를 찢은 전단지가 있더라고요
보통은 그냥 버리지 찢긴것은 처음 보는 것인지라
혹시 그 허름한 옷차림의 여자가 그런것이나 아닌지 생각하다
전율이 왔어요
저 영혼으로 인해 그 장로님 연자맷돌 달고 바다에 던지어지는것보다 험한 형벌 받는 것이 보이는 듯해요
원래부터 그랬던 장로님은 아니었던것 같아요
교회 나오라했고 예수 안믿으면 지옥 간다는 것까지 전한 것을 보면
돈 거금 육억원의 유혹에 그 장로님은 가롯 유다처럼 이제 마귀에게 내어 준바 된 것 같아요
예수 믿는 우리에게
또한 교회는
마귀가 제일 들끓는 곳입니다
제일 많이 제일 교묘하게 예수에게서 우리를 차츰차츰 떠나게 하지요
그나저나 내게 새 일을 행하시려고 하늘창고에 맡겼다하는 말이 주님이 내 문제에 대한
내 입으로 말한 것이
그것이 응답이었는지 기도해볼 참입니다
오늘 큐티가 하나님께 묻는 재판이더라고요
놀라우신 하나님
겟세마네 동산에서 주님의 기도하실때 땀방울이 핏방울로 변한것이
갑작이 새로와지더군요
십자가에 달릴 고통 수난 이것인 줄 알았더니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제자들이 순교할 때나 아니면 우편강도 달릴때에 그들도 핏#48225;울이 보여야겠지요
주님께서 일하실때 세싱에서 소외되고 멸시받고 온갓 병으로 찌들린자들을 위해
오셨다했지요
그러나 십자가 사건은 구원조차 찾지 않고 또 못하는 자들까지 포함하여 온 인류의 죄를 지고
그 죄의 저주속에 들어가셔야 했기에
죄를 깨닫지 못한 자까지 포함하여 모두 구원코자 했기에
땀방울이 핏방울로 변했던 것이지요
하나님께 뜻을 감당해야하는 인자 예수의 기도가 있었겠지요
하나님께 묻는 기도는
때로 이스라엘 곧 예수믿는 우리에게서만 응답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모세의 장인 이드로같이
이방인을 통하여서도 응답이 온다는거죠
네비게이션을 예수 계신 천국으로 맞추어놓고
초점을 예수께 두고
눈과 귀와 마음을 다 열어 두어야만
이방인 이드로의 말
예수를 믿지 않기에 철저히 이방인일 수 밖에 없는 이드로를 통해서도
우리의 응답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겁니다
결국 주님의 겟세마네 동산에서 하신 기도의 땀방울이
핏방울로 변한 것은
바로 나 같은 이방인을 위한 고통이셨지요
실제 엄청난 고통속에서 땀방울이 핏땀으로 변할 수 있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