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의 문
작성자명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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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26
게르솜과 엘리에셀
아브라함과 야곱의 언약의 땅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나그네 인생임과
갈대상자 속에서 구원을 받은 것을 기념하여 지은 이름에서
모세가 미디안에서 하나님 앞에 부름받기까지
그의 마음이 담긴 아들들의 이름이지만
한편으로는 미디안 이방에서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딸 십보라에게서 이 아들들이 나왔고
그러하기에 사명받은 모세가 바로에게 가는 숙소에서 여호와께서 나타나
신성한 사명 속에 가야하는 모세이기에
우상 밑에 있던 그 미디안 가족인
비록 어쩔수 없었겠지만
이 불신 결혼의 흔적이며 이방 족속일 수밖에 없었던
게르솜과 엘리에셀을 죽이려 할 때에
아들들을 할례로 피의 제사를 통해
모세가 십보라의 피남편이라하여
게르솜과 엘리에셀을 이스라엘 족속임을 하나님께 증거 하였었지요
결국 우리는 십자가 피의 제사를 통해
이방인인 우리가 예수께 접붙임이되어
마음의 가죽을 찢는 마음의 할례가 이루어져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권세를 갖게 하시니
그 안에서 주를 만난 체험을 간증하면
내가 그리스도인 임을 공표하면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처럼
예수 안 믿는 자들이 오히려 하나님의 크심을 알고
오히려 예수믿는 사람이 어떠한 사람들인가가 들어 난다 하는것이겠지요
예수 믿는 자가 왜 저래
불신자들이 뱉는 이 한마디가
실제 우리가 손해보며 나갈 길 오히려 믿음의 길을 알려주고 있으며
내가 낮아지고 내가 선악을 판단치 않고 예수 믿는 자임을 사랑으로 공표할 때
내가 맞은 자국에서
또는 내게 행하신 하나님의 선하심을 드러내게하여
이드로처럼
구원을 향해 전도의 문을 열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