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입은 지혜를 말하겠고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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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24
<나의 입은 지혜를 말하겠고, 내 마음은 명철에 관한 것을 말하겠습니다.
내가 지혜로운 말에 귀를 기울이고 수금을 타면서 나의 수수께끼를 풀 것입니다.
불행할 때에 내가 어찌 두려워하겠습니까?
간사하게 속이는 자들이 나를 둘러칠 때에 어찌 내가 무서워하겠습니까?>(쉬운 성경 시편 48:3~5)
성경을 통하여 특히 예수님을 통하여 인생이 나아갈 길과 진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마음속에 주님이 주시는 은혜로운 말씀으로 가득 채우고자 합니다.
주변에 말을 잘못함으로 실족하는 동료를 보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비방과 험담을 좋아하는 사람들 속에서 밝고 투명한 말을 하렵니다.
내가 다른 사람이나 주님 앞에 떳떳하다면 더욱더 담대하게 생활을 할 것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지혜와 능력을 날마다 사모합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돈을 믿고 사는 사람들이며, 자기들의 재물을 자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목숨을 돈 주고 살 수 없으며, 하나님께 목숨을 사겠다고 돈을 낼 수도 없습니다.
사람의 생명 값은 너무도 비싸며, 아무리 많이 내어도 살 수 없습니다.
돈을 많이 낸다고 사람이 영원히 살고, 돈이 많다고 죽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보십시오. 지혜 있는 사람도 죽고, 어리석은 사람도, 멍청한 사람도 모두 죽습니다.>(6~10)
부귀영화에 대하여 끊임없는 욕망을 가지고 있는 나 자신을 봅니다.
취,등록세 신고 서류를 검토하다가 고등학교 동창생이 8층 짜리 건물을 산 것이 있기에 전화를 하였더니 다음날 인,허가 관련한 일을 처리하려고 사무실에 들렀기에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하였습니다.
그 친구에게 돈을 많이 번 것을 축하하는데 그 것도 중요하지만 일주일에 한번씩은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보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물론 재물도 중요하지만 인생의 근본이 죄와 사망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다른 모든 것들은 이 세상을 떠날 때 두고 가야할 것들입니다.
그 친구가 과거의 신앙을 회복하고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하루 세끼 식사를 하며 좋은 직장에서 일을 한다는 것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어떤 사람이 부자가 된다고 하여,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어떤 집이 번성한다고 하여 못마땅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사람은 죽을 때에 자기 소유를 가져가지 못하고, 그가 쌓은 영광이 그 사람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살아 있을 때만 자기가 복받은 사람이라 생각하고, 사람들은 모든 일들이 잘 될 때에 그를 칭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반드시 그 조상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는 더 이상 빛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16~19)
인생은 공수거공수래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함을 가지며 살으렵니다.
다른 사람들의 평판보다는 과연 내가 어떠한 자세로 살아가는지가 소중합니다.
주님을 모시고 사는 것에서 참된 행복을 누리고자 합니다. 할렐루야!
자신의 존재가치를 높이는 ‘정정당당’
정정당당하라.
사람들은 정정당당한 사람에게 호감을 갖는다.
다른 사람을 평가할 때 몇 가지 기준이 있다.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면 ‘손익(損益)’,‘경중(輕重)’,원근(遠近)‘,’상하(上下)‘,‘경연(硬軟)’,‘적부(適否)’,‘지속(遲速)’ 등등…. 어떤 것에 더 무게를 둘지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한마디로 정의할수는 없다.
그러므로 우선은 좋은 인상을 심는 것이 중요하다.
첫인상이 좋으면 다른 평가기준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아부를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전반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좋은 느낌을 줄 수 있는 말과 행동이면 된다.
(야무지게 일 잘하는 습관 / 디카이 노부오 저 / 비전과 리더쉽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