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보았습니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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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23
<여호와는 위대하십니다. 우리 하나님의 성, 그분의 거룩한 산 위에서 찬양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그 성은 터가 높고 아름다우며 온 세상에 기쁨이 됩니다.
시온 산은 북방의 가장 높은 산과 같습니다.
그 곳은 위대한 왕이 계신 성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성 안 궁궐에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스스로 피난처가 되어 주셨습니다.
수많은 왕들이 모여 그 성을 치러 왔습니다.
그러나 그 성을 보고 그들은 깜짝 놀라서 무서워하며 달아났습니다.>(쉬운 성경 시편48:1~5)
주님을 섬기고 사는 곳, 그 곳이 어떠한 곳이든지 간에 천국입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그 속에서 찬양과 감사와 기쁨이 넘쳐납니다.
주님의 임재가 있는 곳은 가장 아름다우며 거룩하시며 세상 모든 어려움과 위험으로부터 피할 수 있는 안전한 곳입니다.
항상 주님 앞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찬양함으로 나아갑니다.
<전능하신 여호와의 성 안에서 우리가 귀로 들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성 안에서 우리가 눈으로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그 성을 안전하게 하신다는 것을 우리가 듣고 보았습니다. (셀라)
오 하나님, 주의 성전 안에서 주의 한결같은 사랑을 우리가 생각합니다.
오 하나님,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알려진 것처럼 주를 향한 찬양이 온 땅에 퍼집니다.
주의 오른손은 의로움으로 가득합니다.
주의 판단은 항상 바르기 때문에 시온 산이 즐거워하며 유다의 온 동네가 기뻐합니다.>(8~11)
성경말씀을 통하여 주님이 행하셨던 수많은 기적들에 대하여 많은 것을 듣기도하고 보았습니다.
지나온 나의 삶을 돌이켜보건대 놀라우신 주님의 사랑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특히 앞으로 살아가야할 나의 삶속에서도 주님의 풍성하신 은혜가 넘쳐나기를 소망하며 하루하루를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잘못을 할 때면 또한 공의로우신 주님은 어려움들을 갖게 하시고 성숙하고 성장하게 하셨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불의가 판을 친다고 하여도 하나님의 공의는 언제나 이루어집니다.
어제는 수원시청 기독선교회 모임에서 지도 목사님께서 “은혜 속에 강하라”라는 말로 직장선교에 대한 도전을 주셨습니다.
모든 것이 다 주님의 은혜임을 항상 감사합니다.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감사받지 못한다.
상대방이 호의를 베풀면 누구나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 생각을 상대방이 알도록 어떤 식으로든 표현하는 것이 예의다.
사람에게 무언가를 베풀면 내심 답례를 기대하기 마련이다.
그 기대감을 충족시켜주는 것은 상대가 구체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었을 때다.
IT시대로 진입하면서 비즈니스 세계에는 개인 작업이 증가하고 있다.
예전 같으면 회의를 열어서 사람들 의견을 종합하기도 하고 팀을 구성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하지만, 지금은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작업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살펴보면 업무는 결국 여러 사람의 협력으로 이루어짐을 알 수 있다.
그런 의미로 볼 때, 누구나 다른 사람들에게 고마워해야 할 입장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항상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다보면 그것이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되고, 당신도 늘 감사의 인사를 받으면서 성공적인 인생이 시작될 것이다.
무슨 일이든 지금, 곧, 당장의 정신으로
어떤 일이건 뒤로 미루는 것은 아주 나쁜 버릇이다.
하룻밤 사이에도 수십 번씩 뒤바뀌는 요즘 시대에 팔짱이나 끼고 어물쩍거리다가는 영원히 기회를 얻지 못한다.
정보도 유행도 유통기한이 지나치게 짧은 탓에, 제때 먹지 않으면 부패해버리고 만다.
개인으로서도 자신의 능력이 부패하지 않도록 다듬고 연마하지 않으면 안 된다.
“어서, 서두르게.”라는 말에 “알겠습니다.
내일까지 꼭 마치겠습니다.”, “다음 주까지는 될 것 같습니다.”라는 대답은 모두 낙제점수다.
지금 발생한 일은 망설일 필요 없이 ‘지금, 곧’ 시작해야 한다.
업무의 원칙은 즉각적인 대응이다. “서두르다가 일을 그르칠 수도 있지 않나요?”라는 반론이 나올 수도 있다.
그러나 잘못돼도 좋으니 “당장 시작하라.” 고 말하고 싶다.
(야무지게 일 잘하는 습관 / 디카이 노부오 저 / 비전과 리더쉽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