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도움이시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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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2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찌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셀라)>(시편47:1~3)
세상을 살아가면서 일이 잘 진행되지 않거나 마음이 침체가 될 때에는 찬송가 384장을 부르면 힘이 불끈 불끈 솟아남을 느낍니다.
사실 인생을 살아가는데 내 자신이 너무나 나약하고 어리석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말씀을 통하여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면 세상에 어떤 대적도 물리칠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설령 패한다고 하여도 주님의 큰 뜻이 거기에 있기에 믿고 나아가기만 하면 됩니다.
어제는 수원지역직장선교회에서 오산에 있는 평화교회에서 헌신예배를 드렸습니다.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가 네게 먹고 마시라 할지라도 그의 마음은 너와 함께 하지 아니함이라>(잠언33:7)
주님을 믿는 우리들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권세와 능력을 가졌음으로 마음을 크고 담대하게 가지다 보면 직장선교를 잘 하리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나의 마음과 생각을 바꾸어나가는 일을 지속적으로 하고자 합니다.
주님은 오늘도 주님을 찾는 나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에비해주실 것입니다.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4~5)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찌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10)
나의 삶의 중심에 주님의 은혜가 계시기에 세상을 향해 담대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신 그 곳에 주님은 항상 함께 하시며 큰 은혜를 부어주십니다.
내가 속한 교회, 공동체, 일터, 가정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곳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나를 통하여 영광을 받으실 주님을 기대하고 나아갑니다.
내개 주님을 기쁘시게 하면 그 곳에서 주님의 영광이 나타날 것입니다.
주님의 전능하심이 온 세상에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부탁을 거절하는 것에 익숙해져라
상대방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서 상대적인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경우라면 먼저 지금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게 말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기억할 것은 나의 말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거나 실망감을 준다고 하더라도 나의 존재가치는 변함이 없다는 사실이다.
나의 존재가치는 상대방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 결정은 바로 내가 하는 것이다.
친구의 부탁을 거절했다고 해서 그 친구와의 사이가 멀어진다면 그건 애당초 좋은 친구가 아닐 것이다.
“친구란 우리가 가진 많은 것들에 대하여 더 적극적으로 정상이라고 판단해줄 만큼 친절한 사람을 일컫는다.”는 알랭드 보통의 말을 인정하지 않더라도 친구라면 남다른 수용성을 가져야 한다.
관계의 질은 내가 어떤 사람이냐에 달려 있지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억지로 해주면서 유지하는 것에 있지 않다. 오히려 남의 부탁을 거절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때도 있다.
(자신감 /안상헌 저 / 경향미디어출판 )
중앙일보에서 주관하여 4/28 시상하는 제2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
제가 존경하는 홍기웅형제님의 아들 홍광호씨가 남자신인상 후보로 선정되었는데
심사결과는 당일 시상식장에서 발표됩니다.
현재는 인기상 선정을 위한 인기투표가 인터넷으로 진행 중입니다.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 검색 창에 ”제2회더뮤지컬어워즈”라고 쳐서 찾아가거나 직접 http://www.themusicalawards.co.kr/ 을 입력하여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1인1투표를 위해 회원 가입 후 로그인 하신 다음
남녀 뮤지컬배우 각 1명씩 작성하는 인기투표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에게는 추첨하여 초대권도 준답니다.
남자뮤지컬배우로 홍광호에게 투표해 주실 수 있으실런지요.
여자배우로는 김선영 홍지민 최정원 박해미 김소현 오나라 옥주현 윤공주 등이 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