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바람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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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21
하나님의 바람 (11절) (4-21-08 월 / 출애굽기 15:1-21)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재 존재합니다.
바람은 주변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바람은 탁한 매연을 몰아내고 신선한 공기를 공급합니다.
바람으로 자기 사자로 삼으시며 (시 104:4)
바람을 그 장중에 모은 자가 누구인지 (잠 30:4)
허리케인, 토네이도와 같은 바람은 모든 것을 파괴시킵니다.
시원한 바람은 수고한 사람의 땀을 씻어주고 마음을 시원케 해줍니다.
하나님은 바람을 사자로 삼으셔서,
사람들을 징계하기도 하고 격려하기도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바람을 일으키시니,
이스라엘을 가로막고 있던 홍해 바다가 소리를 내며 갈라졌습니다.
바다가 열리고 길이 만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람을 일으키시니,
이스라엘을 추격하던 애굽 군대가 흔적없이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의 바람은 우리를 막고 있는 강에 길을 내십니다.
우리를 두렵게 하는 사람들을 흩으십니다.
하나님의 바람은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합니다.
우리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바람아 불어라.
우리를 막고 있는 바다 길을 열어라.
하나님의 바람아 불어라.
우리를 해하려던 대적들을 바다에 던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