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출애굽
작성자명 [박경상]
댓글 0
날짜 2008.04.18
그제 수요일은 주차만해놓고 밤9시에 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어제 무룹수술을하였고 조금전부터 움직이고있습니다
평소에 크게 아파본적이없었고 그래서 아픈분의 마음을 잘 몰랐었습니다
2주동안 약간의 고통속에 그런마음을알으라고 하시는듯합니다
요즘말씀이 출애굽이야기인데
몇년동안 예배드리는 모습만 아이들에게 보였고
그결과 큰아들이 자기가 가장좋아하는 지방 춤공연을 포기하고 전번주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약간의 가치관변화로 예배가 우선이라는것을 생각하였던것입니다
우리아이가 어디서도 변화시킬수없는것을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것입니다
오늘제게온 사건이 저의 애굽에서의 마지막 흔적입니다
예수없는시절 쾌락을 #51922;아다니던 흔적입니다
이흔적을 지우고 온전한 출애굽이 되기를 원합니다
모든세상적 가치관을 내려놓고 나의 힘든 십자가를 잘 지고 가길원합니다
환경이 바뀌는것이 쉼이아니고
나의 멍에가 주님의 멍에로 바뀌는것이 쉼이라고하셨습니다
웃음이 ..대화가 ,,있을수없는환경을 주님의 멍에로 바꾸어주셔서
행복한 작은 천국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는것은
히브리인처럼 하루만 살아갈수있는 이환경입니다
그렇지않으면 다시 쾌락으로 갈까봐
저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지금 이시간 온전한 출애굽이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