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서가 끝나고 지난달에 하뎐 마태복음을 다시 이어서 시작함은 하나님과 나, 이 땅에서 부부간 결혼의 중요성을 신.구약에 동일하게 강조하심과 같은 교회와 사회의 기본인 가정 중수를 세밀하고 중요하게 다루시는 목사님과 우리들교회 공동체의 저력을 보게 됩니다.
제가 평생 몸담고 있었던 직장에서 처음 다루던 일이 출생. 결혼. 이혼. 사망의 통계를 처리하던 일로 경제적 부흥과 전 세계의 나쁜 소식과 통신의 빌전으로 더불어 급속하게 늘어가던 이혼률의 통계를 보는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