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면서 망할지언정
작성자명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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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17
누룩으로 인한 유교병을 먹지말고 무교병만을 아빕월 기간에 먹으라한 것은
하나님이 누룩을 죄로 보고 유교병을 먹지말라한 것이 아닐겁니다
누룩은 예수께서도 비유로 말씀하셨지만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누룩을 삼가라한 것은 외식을 삼가하라는 것이고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을 삼가라한 것은 악한 세력의 준동을 경계한 것이고
천국은 마치 가루 서말속에 넣은 누룩처럼 온전히 변화시키는 신령한 힘을 의미하는 것에서 볼때
그냥 부풀어오는 그 세력 그 힘을 말하지만
유월절 그 사건을 기억하라는 것으로 알아야 되는 것일겁니다
그 이스라엘의 힘으로 모세의 힘으로 출애굽이 시작된 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주권속에서 이루어졌음을 기억하라는 것일겁니다
예수께서 거라사의 군대귀신들린 자를 고치실때 이천마리되는 돼지떼 속으로 귀신이 들어가 바다로 향해 몰사했을때
그읍내에 있던 자들이 예수가 그 지방에서 떠나기를 간구하듯이
장자를 치는 열번째 재앙이 닥쳤을때
그 애굽인들은 이스라엘이 믿는 전지전능의 하나님을 인정한 것이 아니라
애굽 자기들을 괴롭히는 그들이 보기에는 믿지않는 사람들이 흔히 얘기하는 재수없다 하여
자기들을 철저히 망하게 하는 이스라엘과 그 하나님을 자기들 그 애굽에서 서둘러 내#51922;는데
은 금 패물과 의복과 함께 발교시킬 시간조차 주지않아 발교되지못한 반죽담은 그릇을 옷에 싸고 불이나케 나온 그 사건이
이스라엘 또 모세의 거룩성이나 노력에 의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내 생일손 아픈 것이 남 암으로 아픈 것보다 더 아픈 것같은 우리를 아시기에
그러하길래 장자치는 재앙에서 이스라엘을 구별하신 하나님이 그 초태생을 이스라엘에도 요구하시는 것일겝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귀히 여기셔서 죄있는 우리 인간들 자체까지 내려오시지만
일편으로는 너무 높으시기에 우리의 목숨은 실상 주님께는 별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이
성경 곳곳에 기록된 것이고
실상 대속하여도 그 대속물이 하나님 양에 차겠읍니까
모든 사물이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일테니깐요 모두 하나님 것인데
우리는 무의식 중에 성경을 우리의 의로 끌어들어가는 경향이 있읍니다
믿지않는 자들도 오히려 성경 구석구석을 꿰뚫는 자들도 많습니다
그들은 알면서도 오히려 그것을 믿지 않고 믿지 못하지만
그들이 보기에 예수 믿어서 어리석어 보이고 미치광이같이 보이는 것이
그들과 시비가 있을때엔 반드시 하는말 예수 믿는다면서 웃기네 이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음속에 있는 택자입니다
기적입니다
애굽인과 이스라엘 모두에게 나타내 보이신 열가지 재앙속에서
이스라엘민족이 출애굽 시작한 것이
그들 애굽과 이스라엘 모두에게 보이셨지만
이스라엘인 중에도 애굽에서 터전을 잡은 자는 나오지 않았을테고
애굽인 중에도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들은 따라 나왔음이 중다한 잡족과 그들과 함께 했다는 성경말씀에 나오지요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을 인함이라고 아들에게 가르치랍니다
누룩없는 맛없는 무교병을 유월절에 갑작이 먹을때에
출애굽은 이스라엘 스스로 일으킨 것이 아니라
그들 애굽에 행하신 하나님의 권능 속에서 택하신 자들은 아무 공로없이 떠밀려 나왔고
택함받지 못한 자들은 나오지 않았음을 알리라는 것입니다
또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으라하신 것은
내손에 잡힌 기호는 나를 포함하여 모든 사람이 보는 것이겠지만
내 미간에 표를 삼는 것은 나는 볼 수없겠지만
내가 예수믿고 옳은 신앙 곧 택함 받은 것을 공표해 들어내
좁은길 점점더 좁아지는
사람들이 찾지않는 길로 가라는 것일겝니다
예수 믿는 것을 들어내 손해보며 망하더라도 그 길을 공표하라는 것입니다
절대주권이 오로지 하나님 한분만의 것임을 들어내고
믿고 의지하라고 표를 내 구별된 백성임을
그리하여
여호와의 권능을 증거하라는 것이겠지요
예수믿으#47735;서 사회속에서 혼합되어 추구하는 것이 같아지지말고
미간에 표를 내고
스스로 하나님에 의하여 구별된 백성임을
손해보면서 망할지언정
들어내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