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것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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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17
세상 모든 것이 여호와의 것입니다.
그러나 본문에서 여호와의 것을 구별하고 계십니다.
초태생은 여호와의 것입니다.
사람의 첫 아들은 여호와의 것입니다.
모든 짐승의 첫 수컷 새-끼도 여호와의 것입니다.
이것들은 거룩히 구별하여 하나님께 돌려야 합니다.
유월절에 죽음의 천사가 애굽 땅을 다니며 장자들을 죽일 때,
어린 양의 피를 바른 집의 장자들을 구별하셨습니다.
죽음의 자리에서 구별하여 거룩하게 만드셨기에 여호와의 것입니다.
첫 아들을 드리면서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합니다.
첫 번 새-끼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대속을 기억합니다.
첫 것을 드리면서 우리 가정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날이 여호와의 것입니다.
종 되었던 애굽에서 나온 날을 기념하면서
그 날을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하여 드리라고 하십니다.
그날은 여호와의 날이므로 무교병을 먹으라고 하십니다.
누룩을 집에서 완전히 없애라고 하십니다.
여호와의 날에는 나의 원함이 아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해야 합니다.
날의 주인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의 날들이 여호와의 것입니다.
인생의 시작과 끝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십니다.
내 소유의 모든 것이 여호와의 것입니다.
내 모든 자녀가 여호와의 것입니다.
주님께서 값을 치루시고 우리를 사셨기 때문입니다.
첫 것은 여호와의 것이므로 거룩하게 구별하기 원합니다.
내 시간의 첫 것을 주님께 드리기 원합니다.
내가 얻은 것의 첫 것을 주님께 드리기 원합니다.
한 주의 첫 번째 날을 구별하여 주님께 예배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