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찜했으니 넌 내꺼야...!!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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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17
내가 너를 찜했으니 넌 내꺼야...!!<출>13;1~16
내 인생이 나의 것인 줄로 착각하고
내 상식, 내 기준, 내 판단, 내 경험과 지식 내 뜻대로 살다가
출애굽이후 처음으로
도저히 해석 안 되는 사건을
강제로 쫓겨나면서 집행된 이혼의 사건으로 만났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이 나에게 올 수밖에 없었던 해, 달, 별의 사건이요
홍해의 사건이었습니다.
예수 믿고 처음 만난 인생의 광풍이었지요.
이 때...여호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말씀이 있었습니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고 너를 구속하였으니 너는 내 것이라]
이 말씀은 매우 충격이었습니다.
내 눈을 크게 뜨게 만든 사건이었고 생명 있는 이 말씀으로 소생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이 말씀으로 새 힘을 얻었고
어둠에 갇혀있었던 내 삶에 생명의 빛을 비추인 말씀이었습니다.
그 때 고백하기를
하나님의 소유를 인정합니다.
하나님의 나에 대한 소유권을 인정합니다.
때문에 내 인생, 나의 생명은 없는 것이고 오직 주님이 주인이십니다.
따라서 나를 책임져 주실 것을 믿습니다.
따라서 나의 인생도 나의 생명도 보호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따라서 나의 꿈과 소망도 주님의 손에 달려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드린 이 고백으로 삶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이 나를 대속으로 인해 소유하셨사오니
이제 나에 대한 보호로 은총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나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쓰임받기를 간절히 간구하나이다...이렇게
그리고 나의 초태생을 구별하여 드렸습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누룩으로 인해 덕지덕지 낀 죄를 회개로 씻으며
한 주일의 첫날을 주일성수로 드리며 시작하였고
하루의 첫 시간을 새벽무릎으로 드렸으며
얼마 되지 않는 수입의 십의 일과 감사 예물을 신앙고백으로 드렸습니다.
그리고 내 마음의 소원을 간구했습니다.
그랬을 때...
내 마음의 소원을 하락하시고 입술로 구함을 거절치 아니하신다고 언약하시기에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만 바라보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나의 갈 길을 계시하시며 소망하는 비전 위에 성령의 기름 부어달라고...
이 때 주님은
[곧 네게 주시려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젓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으로 가라]는 비전으로 허락하셨습니다.
너는 십자가의 보혈을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증표로 삼으라고 약속하시고
그 땅으로 들어가기 위해 광야로 나아가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가나안을 비전으로 주셨기에 깊은 곳으로 나아가
주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치기 원합니다.
복음을 전하고 구원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말씀으로 양육하여 제자삼기 원합니다.
주의 강한 군대로 하나님만을 섬기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주여..받아주소서
주님..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주여.. 나를 사용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