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월절 출 12장22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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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15
출 12 : 24
너희는 이 일을 규례로 삼아 너희와 너희 자손이 영원히 지킬 것이니
너희는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대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를 때에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출 12 : 26
이 후에 너희 자녀가 묻기를 이 예식이 무슨 뜻이냐 하거든
애굽에서 나오기 위해서 모든 수고는 하나님과 모세와 아론이 하였는데
잔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도록 하십니다
자녀들과 함께 양을 잡아 먹고 피를 문인방에 바르는 일만 하면
되도록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한사람도 잃어버리지 않으시기를
바라시며 특별히 가족 모두가 구원을 받기를 원하심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열심이 이를 이루고 계심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저의 유월절은 15년전 6월 1일 화요일 새벽기도에 불러 주셔서 회개도
강제로 시키시고 성령을 부어 주셔서 애굽에서 탈출한 날이었습니다
6월 1일이 너무나 좋아서 제 생일로 삼고 이제 15살이 되었습니다
생일이 다가오면 그날 새벽이 생각이 나서
추억하기 위해서 교회중식 식사를 제공할 때도 있었고
꽃꽃이를 제공하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이제 이번 6월 1일 생일이 다가오면 자녀들을 불러서 식사라도 하면서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어떻게 살려 주셔서 이렇게 축복된 삶을
살아 가고 있는지를 가르켜 주고 기억하여서
내가 죽고 난 뒤에도 죽은 날은 상관하지 말고
우리 가정을 출애굽 시켜 주신 6월 1일을 기념하라고 말할려고 합니다
저희 교회는 매달마다 첫주에 성찬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어른 들은 성찬을 떼면서 그리스도의 보혈을 기념하며 예식을 드리지만
주일 학교 아이들이나 학생부나 청년부들은 성찬예배를 드리지 않고 있기에
성찬의 의미를 잘 모르고 있는 학생들이 대부분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들을 마귀의 손에서 빼앗아 천국 백성으로 삼으시기 위해서
십자가의 어린 양이 되어서 보혈을 흘려 주신 날을 기념하는
성찬예배를 중요시 하여야 하리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희 아파트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은 자녀들을 많이 둡니다
보통 12명을 두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저들은 유월절을 철저히 지키면서 그 날을 기념하고 있으며
무교절과 속죄절과 함께 아무리 바빠도 가게 문을 닫고 일주일간을
일을 하지를 않습니다
아침 일찍이 회당에 가서 기도문을 외우고
저녁에는 아이들에게 머리에 모자를 씌우고 어른들은 도포 같은 옷을
입고 회당에 가서 토라를 외우며 조상들의 예식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 교회가 30주년을 맞이 했습니다
30주년 책자를 잘 발행하여서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신 많은 일들을
기념하며 자녀들에게도 깊이 있게 전해 주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출 12 : 35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출 12 : 36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으로 백성에게 은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