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이 피를 봐야 합니다....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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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14
우리 아이들이 피를 봐야 합니다....<출>12;1~20
피를 보면 뭔가가 달라도 달라집니다.
어떠한 피냐에 따라 다르지만...
내가 요즈음 늘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을 읽는 아이는 뭔가가 달라도 다릅니다.
노는 것부터가 다릅니다.
책을 읽지 않는 아이는 때리고 부수고 싸우고 욕하며 놀지만
책을 읽는 아이는 창의적이고 지적으로 수준이 다르게 놉니다.
책을 읽으면 모험하고 도전하는 방향이 뚜렷합니다.
목적이 있고 가치관이 분명해 집니다.
여기에 성경적 가치관만 심어주면 성공할 인생으로 키워집니다.
빌게이츠는 컴퓨터 전문가가 아니라 전문가 이전에
만권가량의 다양한 책을 섭렵하였으며
그의 삶의 교과서가 성경이었다는 사실을 널리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책을 읽지 않아 이해력이 떨어진 아이들을 만납니다.
어휘력과 문장력이 부족하니 말귀에 어둡고 집중할 줄을 모릅니다.
자연 인내심이 부족하고 주의가 산만합니다.
옳고 그름의 판단력이 약화되고 행동발달의 억제력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그리고 자제력이 상실되고 감성과 기분에 감정이 좌우되고 행동으로 드러납니다.
이쯤 되면 집착이 강해지고 매사가 부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게 되고
냉소적이 되고 자신감이 결여되며 나아가 우울증에 빠지게 됩니다.
난폭해지고 폭력적으로 변하거나
소극적이거나 수동적으로 바뀝니다..자기 안에 갇히게 됩니다.
인터넷의 좁은 공간에서 세상을 보니 시야가 좁아지고 우물안개구리가 되며
그 안의 세계에 깊이 빠져 중독되고 넓고 밝은 세계로의 방향성을 상실하게 됩니다.
자포자기하게 되어 알콜에 담배에 온갖 약들에 의존하고
각종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음란물이나 폭력물을 즐기며 환타지류에 빠지게 됩니다.
주의력이 결핍되고 인터넷이나 tv 환타지류의 이야기들을 현실과 혼돈하게 됩니다.
행동의 장애도 일어나고 온갖 범죄 심리에 빠지고 유혹을 받게 되며
그 충동을 이기지 못하여 현실로 드러냅니다.
문제를 일으키고 사고를 칩니다.
자기 속에 빠져서 현실과 혼돈하게 됩니다.
이 땅의 청소년들이 술독에 빠지고 쾌락의 세속문화에 빠져 있습니다.
내 자녀의 문제가 아니라고
내 자녀는 다 자랐으니까
내 자녀는 예외라고 자만하시겠습니까?
내 자녀와 그 다음 세대들이
함께 살아가야 하고 공유하게 되는 데도 방관만 하시겠습니까?
대안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세속적 가치에서 벗어나게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안에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주면 됩니다.
복음이 필요한 세대요...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절실한 복음이지만
정말로 예수가 필요한 이 땅의 청소년들이 너무나 안타깝지 않나요?
당신만 출애굽하실건가요?
누룩은 자녀들..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남겨놓고...
당신이 소화시키지 않고 아침까지 남겨놓은 누룩으로 말미암아
아직은 멀쩡한 내 자녀가 물들어버리면 어찌하시렵니까?
아직은 괜찮다고요
그러면 언제인데요...조금만 조금만하다가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지금 예수 만나게 해야 합니다.
보다 분명한 복음이 들어가게 해야 합니다.
예수의 피! 이 길만이 살길입니다.
출애굽의 길만이 살 길입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피를 봐야만 합니다.
나와 당신이 만난 예수 보혈의 피를 온 전신에 바르게 해야 합니다.
이 피를 바르지 않으면 죽는다니까요
중독의 상태로 허우적거린다니까요...이런데 당신만 구원받으면 되나요.
당신만 홀로 출애굽하실껀가요?
불신 자녀들을 어찌하실겁니까?
교회만 다니고 예수가 자리하지 못한 자녀들 어찌하시렵니까?
복음만이 살길인데
내 자녀들까지 다 데리고 나가야하지 않나요..
우리의 자녀들이 예수 보혈의 피를 바르고 죽음을 피하고 구원받게 하십시다.
복음을 전합시다.
성경을 읽힙시다.
qt하게 하십시다.
기도하게 하십시다....이 길만이 살길입니다. 이 길이 예수 보혈을 바르는 길입니다.
[묵상노트 2페이지 그득하게 메모해 놓은 qt 묵상 내용과는
전혀 다른 내용을 적어 올립니다.
내 뜻이 아닌 것 같군요...성령의 인도하심으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