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한마디로 끈임없이 지속적으로 날마다 풍성하게 도와 주시는 분이십니다. 아멘 할렐루야!
세상왕도 자신의 통치 스타일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주만물을 다스릴 때 모든 것을 자신의 뜻에 따라
억압적으로 사람을 사용하시는 게 아니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자원함으로 할 수 있도록 하심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리오 왕의 종교 자유 정책을 사용하신 것입니다.
속국들의 종교를 자유하게 함으로 그들이 마음을 열어
자신들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도록 하여 분열을 막고 반기를 들지 못하도록
고도의 전략을 세운 다리오 왕을 들어서
예루살렘성전 건축을 적극적으로 돕도록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말씀에 순종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는 도처에 때를 따라 돕는 자를 세워주시고 필요를 채워
불가능을 가능케 하십니다.
대적자의 왕 까지도 움직여 성전건축(하나님의 나라 세움 ; 전도)을 도와주시는
은혜의 하나님임을 믿습니다.
도와주시되 생각하지도 못한 방법으로 그것도 적극적으로 끈임 없이
지속적으로 도와주시는 분이 십니다.
도와주다 마는 게 아니라 형식적으로 마지못해 도와주는 척 하는게 아니라
끝까지 진심으로 도와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제는 그 도움을 받은 나의 마음이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변한다는 것입니다.
도움을 받으면 받을수록 더욱 견고한 믿음이 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된 게 시간이 지나면 믿음이 식어지고 내 생각이 앞서
주님을 멀리하는 게 문제며 결국 실족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자에게는 모든 것을
말마다 충분하게 공급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변조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나는 상황에 따라 말씀을 내 편의에 맞춰 변조하지는 않습니까?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행할 시기를 미루어 가지는 않습니까?
주님! 상황이 힘들어도 말씀대로 순종하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적용: 두려움을 극복하고 상황을 있는 그대로 말하며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