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드내,스달보스내,아바삭 사람 #8211; 다리오 왕에게 올린 글
성전건축중인 상황을 보았고, 누가 명령하였느냐 하고 이름적어 왕에게 아뢰고자 이름을 물은즉,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라 예전에 건축되었던 성전을 우리가 다시 건축하노라
이스라엘의 큰 왕이 건축하여 완공 but 우리 조상들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노엽게 하였으므로 그들을 갈대아 사람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 손에 넘기시매 성전을 헐며, 백성을 사로잡아 바벨론으로 옮겼더니 고레스 원년에 고레스 왕이 조서를 내려 성전 건축하게하고, 그릇을 꺼내어 내주고 말하되 성전에 두고 하나님의 전을 제자리에 건축하라
세스바살이 성전지대를 놓고, 지금까지 아직도 마치지 못하였다.
-장로들은 ‘누가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라고 하였느냐’라는 총리들의 이름을 묻는 질문에, 고레스 왕입니다.라고 단답형으로 말하지 않고, 그 성전이 무너진 이유와 성전을 다시 건축하게 된 그 배경을 함께 설명해주고 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께 드리는 그들의 신앙고백이며, 그 이야기를 들으며 총리,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하나님을 접하는 기회가 된다.
-나도 아직 지어지지도 않은 내 성전을 이제 말씀으로 예배로 건축해나가고 있다. 그런데 주변의 친구들이 ‘다움아 너 왜 갑자기 개종하고, 맨날 QT한다고 그런데다가 시간 쏟고, 예배드려?’라고 물었을 때, 응. 내가 정말 하나님을 만났거든. 라고 단답형이 아니라, 나의 성전이 건축되지 못한 이유와 내가 이렇게 변하게 된 배경을 설명한다면 이것이 바로 내가 하나님께 드리는 나의 신앙고백이며 믿지 않는 내 친구들에게도 내가 만난 하나님을 접하는 기회가 될 것 같다. 물론, 죄에 대한 고백은 분별을 가지고 교회 내에서 믿는 사람과의 고백이어야 한다.
-총독들이 와서 누가 명령하였느냐고 묻고 그 이름을 대라고 했을 때, 장로들은 세상 관리인 그들이 두려웠을 수도 있는데, 담대하게 신앙고백을 하고 고레스 왕의 이야기를 당당하게 전한다.
-나는 늘 엄마에게 눌리고, 엄마가 두렵다. 이것도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몰랐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내가 그런 상황에 놓여있다는 것도 깨달아진다. 나는 엄마에게 내 대답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들어본 적이 없다. 교통사고가 난 나에게 괜찮냐는 말 대신 너는 그 때 뭐했냐, 치료받고 와서는 돈은 얼마나 받았냐라는 말에 나는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는데, 매번 솔직하게 이야기 하지 못하고 회피하고 거짓말을 하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은 세상의 관리 같은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게 나의 신앙고백을 할 수 있어야하고 사실을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담대해지기를 기도한다.
왕께서 좋게 여기시거든 ,바벨론에서 왕의 보물 전각에서 조사하사 고레스 왕이 다시 건축하라 하셨는지 보시고 이일에 대하여 기쁘신 뜻을 우리에게 보이소서 하였더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도, 세상의 왕에게 왕께서 좋게 여기시거든...이라며 상소문을 올린다. 우리의 진정한 왕은 하나님이시기에 예수님께서도 하셨듯이, 아버지 그러나 제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라고...
우리도 하나님께 우리의 상소문인 기도를 올릴 때에도 하나님 아버지 당신께서 원하시거든..이라는 기도를 해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