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앞에 나갈때는 희생재물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출 10장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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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12
출 10 : 22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매 캄캄한 흑암이 삼일 동안 애굽 온 땅에 있어서
출 10 : 23
그 동안은 사람 사람이 서로 볼 수 없으며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으되
이스라엘 자손의 거하는 곳에는 광명이 있었더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따르지 않는 바로왕에게 흑암의 어두움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내 생각과 고집대로 해 나갈려고 할 때에
어두움이 내 생각을 덮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친척이 욕심을 #51922;아서 가게를 하다가
어두움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어제는 예수 믿는 사람을 싫어하는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이야기 하던 중에 교회에 나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부인이 고려사라는 절에 나가기 때문에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다고 하였습니다
교회에 나가볼려고 하는 마음이 있다는 뜻을 비추었습니다
왜냐하면 믿음생활을 하지 않는 자녀들의 삶에 어두움이 다가오기
때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생활하는 아이들을 보다가
자기 자녀들을 보니깐 너무나 어두움에 거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에 자식을 위해서라도 교회에 나가기는 나가야겠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예수님만이 세상에 빛이시며 빛을 비추어 주시고 소망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을 떠난 삶은 어두움의 삶이며 겨우 더듬어야만이 보일 정도의 삶을
살수 밖에 없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전에는 어두움이 깃들면 술집으로 가서 더듬으면서 비틀거리면서
살았던 인생이었는데
주님께서 저의 마음에 성령의 빛을 부어주셔서 이제 빛의 자녀로 살아가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흑암속에 살아간다는 것은 늘 두려움과 염려와 걱정가운데 사는
삶일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빛가운데 거하는 사람은 흑암의 두려움이 없습니다
밝은 광명이 비추고 말씀이 발에 등이 되어주시기에
잘 보면서 걸어갈 수가 있지만
흑암이 깃들인 인생은 조심스러이 걸어간다고 해도
넘어지고 빠지게 될 것입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흑암 가운데 있다고 하십니다 (요일 2:11)
하나님의 백성이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하는 사람은
모두 흑암가운데 있는 사람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형제를 사랑하므로 광명이 가득한 고센땅의 축복을
받아 누리며 살기를 다짐해 보는 시간입니다
출 10 : 24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너희 양과 소는 머물러두고
너희 어린 것은 너희와 함께 갈지니라
출 10 : 25
모세가 가로되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희생과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야 하겠고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는 희생재물이 있어야 하는데
바로는 그냥 재물을 가지고 가지 말라고 합니다
교회에 예배를 드린다면서 몸만 왔다 갔다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희생의 재물은 드리지를 않고 축복만 구하고 있을때가
있습니다
혹 예배를 드리면서 헌금을 하고나면 모든 희생재물을 다 드린 것
처럼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려야 된다고 하십니다
삶속에서 주님을 위한 희생이 있어야 된다는 말씀일 것입니다
일주일의 몇시간을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사용을 하였는지
가진 재물의 어느정도를 주님의 뜻에 따라서 사용되었는지
또는 이웃과의 관계속에 주님을 생각하면서 얼마나 참았는지
사랑을 베풀었는지를 마음속에 기록하여서
예배에 참석하여야 하리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종업원 선교를 하신다고 오후에 버스를 타고 나와서 몇백장씩을
돌리므로 주님께 시간의 재물을 드리게 되고
차량봉사를 하면서 새벽의 희생을 드리며
학생들에게 가르킬 교제를 준비하느라고 희생을 드리는
삶을 가지고 에배를 드리는 것이 희생재물을 가지고 주님앞에
나아가는 것일 것입니다
바로왕은 그냥 몸만 갔다가 제사만 지내고 돌아오면 된다고 합니다
흑암에 거하는 사람의 제사 방볍일 것입니다
하나님꼐 진심으로 감사를 하는 사람이란 감사의 제목이 생길때마다
하나님께 드리는 삶일 것입니다
입으로만 감사를 하는 삶은 진짜 감사가 아닐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구체적인 감사의 제목이 생길 때마다 하나님께 물질을
드림으로 감사의 표시를 하여야겠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약2:15)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앞에나 형제앞에 말로만 드리는 제사나 감사가 되지 않기를 원하며
양과 소도 같이 데리고 가서 함께 올려드리는
희생의 제사와 예배를 드리는 자녀 되기를 소원해봅니다
출 10 : 28
모세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떠나가고 스스로 삼가 다시 내 얼굴을 보지 말라 내 얼굴을 보는 날에는 죽으리라
출 10 : 29
모세가 가로되 왕의 말씀이 옳으니이다 내가 다시는 왕의 얼굴을 보지 아니하리이다
바로와 같이 마음이 완악해 지면 믿음의 사람을 피해 다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교회와 멀어지게 되고
말씀을 듣기를 싫어하며 기도를 하지 못하고
오히려 그리스도인을 비판하는 세력으로 자라나게 되고
마침내 멸망의 자리에 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저는 성령이 충만해지면 교회에 와서 만나는 모든 성도들의 얼굴이
보고 싶고 만나고 싶지만
그렇치 않은 경우에는 홀로 외로이 슬슬 새 나가버리게 됩니다
사람이 만나기를 싫어지면서
우울증 증세가 일어나게 되고 마침내 흑암에 싸이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모세가 전해주는 올바른 말을 듣기 싫어하고
들으면서 오히려 반박이나 하고
모세와는 대면하기 싫어지는 인생은 실패의 9 단 정도의 수준에
도달한 것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인생은 심각한 인생임을 보게 됩니다
사람들이나 믿음의 형제들이 보고 싶어지며
무엇보다도 주님을 만나 보기를 원하는 마음이 가득차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