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슬퍼하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유순한 사람들은 행복하다.
그들은 땅을 물려받을 것이다.
의를 위해 굶주리고 목마를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원하는 것을 다 얻을 것이다.
남을 불쌍히 여기는 사람들은 행복할 것이다.
하나님도 그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은 행복할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볼 것이다.
화평을 이루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의를 위해 핍박을 받은 사람들은 행복할 것이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나 때문에 사람들이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말로 온갖 악담을 할 때에 너희는 행복하다.>(마태복음5:1#12336;11 현대인 성경)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슬퍼하는 사람들, 유순한 사람들, 의를 위해 굶주리고 목마를 사람, 남을 불쌍히 여기는 사람들,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화평을 이루는 사람들, 의를 위해 핍박을 받은 사람들은 행복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과연 세상적인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거의 맞지 않을 것입니다.
나도 결혼하여 늦게 하나님을 영접하여 세상적인 기준으로 교회에 다니며 행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세상적인 부를 얻으려고 주식을 하기도 하였으며 어울리기 위하여 술을 즐겨 먹기도 하였지만 말씀을 통하여 이러한 가치관을 바꾸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너는 네 식물을 물 위에 던지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는 말씀에 따라 식물을 던지기도 하였습니다.
직장에서는 승진도 못하고 이곳저곳을 옮겨 다녔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가치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 기준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놓지 않고 묵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으로 되는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어리석게 보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말씀 속에서 위로와 평안을 얻습니다.
교묘하게도 설교 말씀을 통하여서도 세상적인 것을 추구하라는 말씀을 듣고 있지만 말씀을 통하여 분별하여 듣고 있습니다.
기도하여 말씀을 분별하여 듣고 나가렵니다.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살아가면 분명히 형통케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여호수아1:8)
또한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들과 재물도 함께 오는 약속의 말씀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
그 때에 네가 보고 희색을 발하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풍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열방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이사야60:4#12336;5)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떤 가치를 가지고 살아가느냐가 중요합니다.
세상에서 부귀영화를 쫓으며 살 것인지 아니면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쫓을 것인지가 분명히 내 앞에 있습니다.
믿음이 적어 여기도 기울이고 저기도 기울여 보았지만 이래서는 아무것도 되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서 나아갈 것입니다.
그 길에는 어떤 대가도 바라기는 힘들고 섬겨나가는 길이지만 하나님께서 그 부족한 부분을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그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13#12336;16)
우리는 하나님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야 할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말과 행실로 하나님의 빛을 비추어 나가야 합니다,
우리가 빛을 비추어 주변을 밝게 비추어나가야 합니다.
우리의 말과 행실을 보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은 뭔가 다르고 아름답다는 고백이 나오도록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전능하신 주님이시여!
연약하고 부족한 종과 함께 하셔서 빛과 소금으로 나아가는데 부족한 점을 채워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