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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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1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를 발하며 저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 도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시편42:1~5)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만났지만 공적인 예배를 통하여 주님을 만나지 못하는 시편기자의 안타까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의 집에서 예배를 통하여 기쁨의 찬송을 드렸던 즐거웠던 과거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시금 자유스럽게 주님을 예배하고 마음껏 찬양을 할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선교사님들을 특히 이슬람문화권에 있는 분들을 통하여 자유스럽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듣게 됩니다.
사슴이 물이 없으면 죽듯이 주님을 만나는 것에 목숨을 걸 정도로 시편기자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감사와 감격이 많지 않는 예배를 보는 모습을 반성합니다.
그 소중한 예배를 마음을 여미고 조금 더 진지하고 성심성의껏 드리고자 합니다.
주님 앞에 나아가기만 하면 환한 얼굴로 맞이하여 주십니다.
인터넷을 통하여 묵상을 올리고 있는데 가상공간이기 때문에 너무나 쉽게 올리고 있지는 않은지 나 자신을 돌아봅니다.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내가 요단 땅과 헤르몬과 미살 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몰하도소이다.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6~8)
지나온 과거를 회상하면 항상 주님의 은혜가 떠오릅니다.
인생의 구비구마다 동행하여 주셨던 주님을 찬양합니다.
날마다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주님은 나의 생명이며 호흡과 같기에 기도합니다.
앞으로의 삶속에서 주의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께 기도함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찾아나가고자 합니다.
광고에서 힌트를 찾아낸다.
흔히 ‘신문 광고’하면 기업이 상품 판매를 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경제 환경이 변화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증대되면서 기업의 이해관계(종업원, 소비자, 거래처, 유통업자, 지역사회, 투자자, 주주 등과 ‘어떠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루어나갈까?’하는 것)가 기업의 중대한 경영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 광고의 역할도 다양해지고 있는데, 광고를 통해 실물 경기의 흐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작은 토막 광고일수록 밑바닥의 경기 흐름을 가장 예민하게 보여준다.
예를 들어 비교적 경기 흐름이 좋을 땐 구인#8228;모집#8228;부동산#8228;채권#8228;도장#8228;외국어#8228;매매 등의 토막 광고가 늘고, 경기 흐름이 나빠지기 시작하면 앞에 열거한 광고들이 확 빠지는 대신에 구직#8228;사금융#8228;어음 부도 공고와 같은 토막 광고가 눈에 띄게 늘어난다.
아직은 경기 지표상으로 어떠한 조짐도 나타나지 않을 때부터, 어쩌면 아직 체감하기도 전부터 토막 광고 지면은 이미 그러한 상황을 여실히 드러내어 보여준다는 것이다.
당장 오늘부터 신문을 볼 때 광고 지면도 놓치지 말자. 실물 경기와 사회 밑바닥 경기를 한 발 앞서 예측할 수 있도록 전체의 흐름만은 놓치지 않도록 하자.
이것이 광고 지면을 읽는 기술이다.
(신문 읽는 기술 / 박상하 저 /스마트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