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 중 : 하바야 자손, 학고스 자손, 바르실래 자손(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딸 중 한사람을 아내로 삼고 그 이름을 따른 자)
바르실래 : 계보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얻지 못하므로...부정하게 여겨 제사장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 방백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제사장 중에 바르실래 자손은 이스라엘 계보에 기록되지 않아서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되었다. 제사장 중에 바르실래,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함이라는 말로 보았을 때, 이들은 원래 제사장의 역할을 하고 직분을 행했던 때가 있던 것 같다. 이들이 제사장으로의 일만 하던 자들이었더라면, 예루살렘에 돌아와 자신의 일을 잃게 된 것이다. 그러나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면 그 직분을 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가끔 계보에 오르지 않아도 그 일을 수행해야 하는 사람이 필요할 때가 있는 것 같다. 예전에도 성당에 오래 다녔고, 딱히 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마음에 전혀 없지만, 그 위치에 올라 봉사를 하거나 그 직분을 맡게 되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성경말씀처럼 정말로 나중에 예루살렘에 돌아와 진정한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할 때에는 자격을 갖춘 사람만이그 직분을 행하도록 하시고, 그 직분에 걸맞는 사람 아니라면, 수가 모자라거나 꼭 필요하더라도 제외시키는 것이다.
온 회중의 합계 42,360
그 외에 남종과 여종 7,337
노래하는 남녀 200
말 736
노새 245
낙타 435
나귀 6,720
-귀환한 사람, 남종과 여종 뿐 아니라 예루살렘으로 귀환한 말, 노새, 낙타 등 동물의 수까지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 뿐 아니라 모든 동물 등 모든 생명체에 관심을 갖고 계신다.
-여기서 구분하는 것을 보면, 온 회중, 남종과 여종, 노래하는 남녀, 동물이다.
노래하는 남녀는 온 회중에 속하지 않고 그 외에 사람으로 분류되었으며 종도 아니고, 단지 노래하는 남녀로 구분되어졌다. 이들은 회중의 역할, 종의 역할도 아닌 노래하는 역할을 받은 사람들인 것 같다. 각자의 자리에서 주어진 역할대로 구분한 것 같은데, 이들은 그 중 노래하는 역할로 구분이 되어진 것 같다.
어떤 족장들이 터에 이르러 전을 그곳에 다시 건축하려고 예물을 기쁘게 드리되
힘자라는 대로 공사하는 금고에 들이니
금 61,000다릭
은 5,000
제사장의 옷 100
이에 제사장들/ 레위사람들/ 백성몇 /노래하는자/ 문지기들/ 느디님 사람들이/ 각자 성읍에 살았고 이스라엘 무리도 각자 성읍에 살았더라.
족장들이 예물을 드리고 금고에 모으니, 돈이 모이게 되고 제사장을 포함한 이스라엘 백성은 각자의 성읍에 살게 된다.
족장들은 예물을 드리고...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주어진 역할을 하기에, 성전을 건축하기 위한 예물도 모이게 되고 각자의 성읍에 거할 수 있게 된다. 일이 진행이 되어져 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이 땅에서 주어진 역할은 무엇일까 족장의 역할인지, 회중의 역할인지, 종의 역할인지...여호와의 성전을 다시 건축하기 위하여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역할이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