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오늘 본문은 바벨론으로 포로 잡혀갔던 자손들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장면입니다.
쭈~~욱 읽어 내려 가면서 느끼는 건
참 많은 사람들이 잡혀갔었네~ 란 생각과
바벨론에서 이 사람들이 얼마나 심한 고생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이렇게 고생 시켜야할 하나님의 의중 또한 이해가 되는 것이...
저만 해도 세상의 작은 성공에 도취되어
(사실 성공한적도 별로 없음) 하나님을 경히 여기다
사건이 와야만 땅에 엎드려 통곡하고 회개하는
제 모습이 꼭 닮았기 때문입니다.
제 모습을 보면 고생하고 픽밥 받지 않으면 주님을 찾지도
부르짓지도 않고 합리화 하며 세상 즐거움에 빠져
허우적 거리기 일수 입니다.
겁이 많고 쉽게 상처받는 저는
회사의 픽밥과 고난이 힘들고 너무 두려워서
주님께 간곡히 부탁을 해 봅니다.
고난을 통하지 않고 큐티나 말씀을 통해서
제 죄를 깨닳고 회개하게 해달라고!!!
하지만 저에겐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압니다.
고난이 와야만 정신을 차리는 저의 포로 같은 모습이 제 주제 이기 때문 입니다. ㅜㅜ
사람은 주제 파악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닳습니다~
그래도 고난은 너무 힘듭니다 ㅜㅜ
어찌 되었든 깨닳고 가는것이 최고의 복이기에
큐티와 말씀으로 때로는 사건으로 저를 깨닳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언젠간 저도 고난 없이 영적 정신이 번쩍 깨어 있는 때가 반듯이 올거라 믿습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는 말이 맞는 말이면서도
참 무거운 말로 다가옵니다.
깨어 있지 못하면 나의 몸과 영이 고생한다는 것을 맘속 깊~이 간직하길 소망합니다.
적용
1. 내 죄를 보기 위해 하나님께 묻고,
2. 내가 소홀히 하는 지체가 없는지 하나님께 묻고
3. 어떤 사랑이 이타적인 사랑인지 하나님께 묻고 묵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