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가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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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10
<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저를 건지시리로다.
여호와께서 저를 보호하사 살게 하시리니 저가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저를 그 원수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여호와께서 쇠약한 병상에서 저를 붙드시고 저의 병중 그 자리를 다 고쳐 펴시나이다.>(시편41:1~3)
나약한 자, 병든 자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이 주님을 믿는 자의 태도입니다.
능력이 있는 자, 강한 자는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음으로 도움을 주지 않아도 잘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사실 나는 어려서부터 가난한 집에 살아서 그런지 어려운 사람을 보면 먼저 마음이 안타가워옴을 느낍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특히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가장 기본적임을 배웁니다.
내가 받았던 은혜가 훨씬 더 큼으로 인하여 주님께 나아갑니다.
앞으로의 삶이 받는 삶보다는 주는 삶이 되도록 나 자신을 준비하며 어려운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자 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수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나 자신의 욕망을 쫓아가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낮은 자들을 향하려는 마음으로 대체를 하고자 합니다.
내가 행하였던 일보다도 훨씬 더 많은 자비를 주님이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내 영혼을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나의 원수가 내게 대하여 악담하기를 저가 어느 때에나 죽고 그 이름이 언제나 멸망할꼬 하며 나를 보러 와서는 거짓을 말하고 그 중심에 간악을 쌓았다가 나가서는 이를 광포하오며 나를 미워하는 자가 다 내게 대하여 수군거리고 나를 해하려고 꾀하며 이르기를 악한 병이 저에게 들었으니 이제 저가 눕고 다시 일지 못하리라 하오며 나의 신뢰하는바 내 떡을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 발꿈치를 들었나이다.>(4~9)
내가 행하였던 죄의 문제들을 주님 앞으로 가져갑니다.
주님께 나의 잘못을 고백하면 주님께서 치유해주시고 영혼을 새롭게 하여주십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가장 친한 제자인 유다로부터 배신을 당한 예수님이 연상되었습니다.
주님을 믿는 다고 고백을 하면 친한 가족, 친구 이웃들로부터도 배척을 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과의 가치관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대가를 지불함으로써 주변에 전파가 됩니다.
나의 잘못으로 인하여 주님의 이름이 훼방을 받지 않기를 소망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신문은 3단계로 나눠 읽는다.
신문은 과연 어떻게 읽어야 짧은 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
우선 신문 읽기를 30분 안팎의 시간에서 넘기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워놓자. 그러면서도 최대의 정보력을 동시에 얻어야 한다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다’는 전략적인 전제로 출발해야 한다.
그 원칙과 전략을 지키기 위해서 신문은 3단계로 나눠 읽기를 실천해보자.
1단계는 신문과 마주하게 되면 1면에서 맨 끝까지 한 면씩 넘겨가며 헤드라인과 서브타이틀 위주로 프리뷰(preview)하는 것이다.
2단계는 프리뷰에서 미리 파악해놓은 주요 기사들을 찾아 읽는 것이다.
이때 스크랩의 유무를 파악하는 작업도 동시에 진행해야 한다.
3단계는 스크랩이다.
자신의 관심 분야에 따라 이미 앞 단계에서 결정해둔 분야 범주 별로 관련 기사를 발췌하는 단계다.
(신문 읽는 기술 / 박상하 저 /스마트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