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나 자신이 넘어져서 허리가 아파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통증이 심하고 더디 낫은 것 같습니다.
내가 아픔을 통하여 질병에 고통당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이라고 더 이해를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인사 때만 되면 승진이나 좋은 조건으로 승진한 사람들이 있지만 그래도 승진, 전보 문제로 힘들어 하는 동료들의 마음도 조금은 헤아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추석절 같은 명절이 되면 종교적인 갈등을 가진 사람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육체적인 질병, 정신적인 질병, 무엇보다 더 영적인 질병에 수고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이 모든 고통을 당하는 모든 이들에게 예수님은 두 팔을 벌려 나오라고 손짓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모든 사람들아 내게로 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태복음1:21∽23)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의 이름을 예수라고 불러라.
그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이 모든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하나님이 예언자를 통해서 말씀하신 예언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부를 것이다.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뜻이다.
성경에서는 예수님을 마리아를 통하여 이 세상에 오게 되었는데 이것은 사람의 육체를 따라 난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설명하려고 할 때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가진 지식으로 판단하고 있는데 성경은 분명히 성령으로 태어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간적인 면으로 예수님을 설명하려고 하면 설명할 수도 없고 이해도 가지 않습니다.
기독교를 비판하려고 할 때 이 문제를 가지고 들고 나오면 달리 설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처음 단추가 잘 못 끼워졌기 때문에 각자의 논란만 증가될 뿐입니다.
나는 예수님이 성령으로 잉태되었다고 분명히 믿습니다.
예수님은 죄에 빠져있는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즉 영접을 하면 하나님의 자녀, 즉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의 이름처럼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면 세상에 두려울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내가 어리석고 연약하면서도 담대히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되어지는 일들이 나의 생각과 다르게 돌아갈지라도 그래도 내가 담대하게 살 수 있는 것은 전능하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사야는 이러한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리라고 약속을 하셨으며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이사야7:14)
임마누엘! 그 크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