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천국에는 어린아이같은 사람이 가는데
저는 하나님 앞에서 어린이인지 아니면
반항의 사춘기 중딩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한테 혼나면 울면서 잘못했다고 하니,
어린아이 (O)
*하나님 앞에서 나약한 존재라고 생각하니
어린아이 (O)
*하나님께 항상 물어보고 보호받아야 하는데
내 마음대로 할 때가 많으니
질풍노도의 사춘기 중딩 (X)
*큐티로 말씀을 계속 배우니
어린아이 (O)
*하나님 아버지 보다 사람의 인정을 더 중히 여기니
무스 바르고 롤러장 가는 중딩 (X)
요즘, 주변에 연약한 지체가 계신데(저도 한없이 연약하지만)
예수님께서 저에게 그 분들을 귀히 여기고 실족하지 않게,
잃어버린 양이 되지 않게 하라시네요.
예수님께 잘 묻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연약한 지체들에게 범죄하는건 어떤 건지 묵상하면,
하나님께 묻지 않고 내 소견대로 행하고
입으로만 섬기고 몸이 안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묻고 가며, 사람에게 인정 받기위한 섬김이 아닌
주님께 인정 받는 섬김이 되며, 사랑으로 섬기길 소망합니다.
적용: 섬기기 전에 꼭 하나님께 묻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