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 천국에서는 누가 큽니까?
예수님 : 어린아이 같이 되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러므로 어린아이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큰 자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 : 어린아이 같은 사람
☞천국에서 큰 사람 : 어린아이 같은 사람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 = 천국에서 큰 사람
엥? 천국에는 다 어린아이 같은 사람만 들어가는데 어린아이같은 사람이 큰 자라고 하시니.. 천국에는 큰 사람만있다?
천국에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세상처럼 크고 작음이 존재 하지 않는다라는 의미가 아닐까. 천국에 가면 모두 하나님의 사랑받는 천국 백성이지 뭔가 위대한 일을 한 모세가 더 크고, 다윗이 더 크고, 그런 것이 아니다. 자신을 낮추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가고 큰 자가 되는 것이다.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어린아이 하나 영접 ☞ 나를 영접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 실족하게 하면 연자 맷돌에 목이 달려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낫다.
빠뜨려지는 것이지, 목 매달아 빠지라는 것이 아니다. 그만큼 실족하게 하는 자는 실족하게 하는 그 행위를 하는 땅에서 부터 그 환경으로부터 억지로라도 떨어져 있는 것이 낫다는 것이 아닐까. 그 환경을 억지로라도 벗어나라고. 아직 억지로라도 벗어나고 있지 못한...나를 어쩌면 좋으나...
예수님께서는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라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아직 이 세상에 있는 한 이 세상에서 큰 자나 작은 자나 예수님께는 우리 눈에는 큰 자, 작은 자 처럼 보여도 우리는 모두 작은 자 들 중 하나다. 믿는 자들끼리는 말이다. 비로소 천국에 들어가서야 우리는 큰 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실족하게 하는일 → 세상에 화가 있다.
최근에 어떤 사건의 일처럼, 누군가 믿는 사람들을 실족하게 하고, 믿는 사람들이 제대로 된 신앙 생활을 하지 않으면 세상에 화가 생기는 것이다.
실족하게 하는 사람 →그 사람에게 화가 있다.
또한 실족하게 했던 자..많은 사람들을 실족하게 했던 지금 매번 뉴스에 이슈거리가 되는 그 사람과 같은 사람에게는 화가 있는 것이다. 그가 잡히지 않고 지금 돈을 몇천억을 가졌다 한들...그에게 지금 평안과 행복이 존재할까.
네 손, 발이 범죄하게 → 찍어내버리라
네 눈 범죄하게 → 빼어던져버리라
내 손과 발, 눈이라고 하셨다. 내 코나 귀라고 이야기 하지 않으셨다. 손과 발, 눈은 내 마음이 가는 대로 내 육신을 움직이고, 안목의 정욕을 따르는 3가지 큰 기관이다. 우리가 냄새를 맡았다고 또는 귀로 듣고만 있어서 죄를 저지르는 경우보다 눈으로 계속 보았기에 음란하고, 손과 발을 이용해 그곳에 가고 행위를 저질렀기에 죄를 범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작은 자 업신여기지 말라. 천사들이 하늘에계신 아버지를 항상 뵈옵느니라.
믿는 우리 곁에 있는 천사들이 늘 하나님 아버지께 가서 우리의 일을 소상히 이야기 하기 때문에 우리는 믿는 자들을 업신여겨서는 안된다.
100마리 양 중 하나 잃으면 99두고 길 잃은 양을 찾으러 간다.
만일 찾으면 길 잃지 않은 99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나는 25년 동안 길잃고 산에서 헤매던 양이 었는데...하나님은 진짜 대단하시다! 99마리 양을 두시고 길 잃은 나를 찾으러 25년간 산을 뒤지고 다니셨다. 그리고 나를 찾아서 더 기뻐하셨다고 하신다. 집념의 하나님이시다! 내양은 내가 찾는다!나는 내 목자인 하나님아버지를 찾아서 마음이 놓이고 진정한 내 동지, 가족, 친척을 다시보니 기분이 좋다! 행복하다!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이렇게 길 잃은 양이 생기면 25년동안이라도 찾으시는 분이시기에... 애초에 양들이 길을 잃게 허술하게 데리고 다니시지는 않는다. 양을 잃는 것은 아버지의 뜻이 아니었던 것이다. 주변의 이리나 늑대가 양을 물고 가거나, 양이 목자의 말을 안 듣고 고집불통으로 자기가 무리에서 삐져나갔기 때문에 길을 잃는 일이 생기는 것이다.
세상사람들이 말하는 큰 자가 되려고 노력하지 않고 천국에 들어가는 진정한 큰자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나를 범죄하게 하는 ... 나를 움직이는 모든 기관과 같은 것들 그 환경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세요...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