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사가 원수입니다.
작성자명 [염효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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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07
왠만해서는 큐티나눔을 올리지 않으려고 햇는데 오늘 큐티내용을 보고 강하게 묵상한것이 있어서 굳이 올립니다.
나에게 위기가 닥치거나 어려운일이 발생하면 주변에서 진짜로 작은 능력을 내세우면서 다가서는 이들이 많습니다.(자기의 누구가 뭔데,... 무슨 능력이 있는데 하면서요,...)
정작 일처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치루어낼 능력도 마음도 없이 자신은 무슨 도움을 제공할 능력이 있다고 말만 하지 진짜로 다급한 사람의 마음에 의존을 하게 해놓고 정작 아무런 움직임도 없는 말로만 도움을 주는 사람들(가짜 변호사 사무장 같은 부류의 인간,.... 변호사님들 죄송합니다만,..)
이런 부류의 인간들이 바로 오늘 본문의 술사와 같은 사람들입니다.
아주 작은 눈속임을 바로에게 제공하여 안심시키고 자기들의 이득을 취하면서 가장 다급한 위치의 사람에게 더 힘든 구렁텅이로 스스로 걸어가게 만드는 존재들,...
그 존재가 바로 저일수도 이 글을 보는 성도님들 일수도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이 들을때 무당 찾아가고 점쟁이 찾아가고 사주 보는분들 있는줄 압니다.
며칠동안의 본문을 보세요 진짜로 이집트왕을 실족케 하는 존재가 누구인가?
내옆에서 머무르면서 하나님의 이적을 자기들의 눈속임과 동일한것처럼 만들어서 고개 숙이고 엎드려서 용서를 구하고 나를 송사하려는자와 합의해야할 상황에서 고개를 뻣뻣히 들게하여 점점더 힘든 구렁텅이로 몰아가는 존재입니다. 그 존재가 술사입니다.
술사는 법원 브로커일수도 변호사 사무장일수도 또는 전직 공무원일수도 또는 경찰 주변인일수도 잇습니다.
그리고 나 자신이 바로 일수도 술사 일수도 있습니다.
작은 능력을 가지셨습니까? 완전히 해결할 자신없으면 나대지 마세요(당신의 상대를 계속 실족케 합니다.)
어려움에 처했습니까? 술사를 찾지 마세요(점쟁이나 기타 관련되어있는 주변인)
아플때는 전문의를 찾아야하고 송사에 휘말렸을때는 변호사를 찾아야 제대로된 해결이 되듯이
내 인생이 꼬이고 어려울때는 일단은 아버지께 의뢰하고 아버지의 해결을 구해야 합니다.
내가 술사가 되지도 술사에 의존하는 바로도 되지 마시길 오늘아침에 묵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