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가 올챙이 시절을 모를때 출 8장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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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07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바로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네가 만일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가 개구리로 너의 온 지경을 칠찌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하나님의 백성들을 보내지 않는 바로에게 개구리의 재앙을 내리시는 분이십니다
이집트와 한국은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재앙의 종류도 틀리는 것 같습니다
한국사람들은 정력제로 개구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개구리를 화덕이나 반죽 그릇에
넣어주면 축복이 되는데 이집트사람에게는 재앙이 되는 것을 보면
이집트 사람들은 개구리를 싫어하는 모양입니다 ㅎㅎ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괴롭히는 것을 싫어하심을 보게 됩니다
교회안에서도 서로 수근 거리며 성도들에게 수근거리면서
성도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사람에게는 평안을 주지 않으시는 분이심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인 성도들의 잘못은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시는데
내 생각에 맞지 않는다고 내가 형제들을 심판하는 일을 하게 되고 떠 벌리게 된다면
오히려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심판을 먼저 내리심을 보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성도들을 심판하는 사람이 아니라
성도들을 사랑만 해야하는 존재일 것입니다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사랑하시기에 함부로 내가
판단을 하여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 5장22)
고 말씀하시며 그리스도인들에게 욕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지옥불에 보낼 정도로 당신의 백성들을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할 (사 43:2)정도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이끌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내 백성을 이끌어 내어서 예배를 받으시기를 얼마나 원하시고 계시는데
바로에게 잡혀서 예배조차도 오지 못하고 있는 성도들을
생각나게 합니다
바로에게 붙잡혀 서 예배조차도 드리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모세와 아론을 보내어 주시고 기도하게 하여 주셔서
바로의 손에서 놓임을 받게 해 주십니다
주님께서 불러주시지 않으시면 예배조차도 참석 할 수 없는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어제는 4 번의 예배를 참석하게 해 주시고 매일 성경 나눔을 인도하게
해 주시고
교육부서 모임까지 하게 해 주신 모든 것이 성령님의 도우심이심을
고백하게 됩니다
모세와 아론의 수고와 기도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운명이 좌우 되는 것처럼
오늘도 주님의 백성들인 저희들을 위해서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으시면서 우리를 위해 중보해 주시는 성령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행복한 삶을 살도록 해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리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15 파라오는 일단 숨을 돌리게 된 것을 알자 또다시 고집스러워졌습니다.
그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바로는 개구리의 재앙을 당하고 난 뒤에 개구리를 거두어 주시면
하나님께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어 보내겠다고 약속을 하고는
그 약속을 어기게 됩니다
일단 숨을 돌리게 되자 또 다시 고집스러워져 버렸습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고 해결함을 받고난 뒤에
그러한 은혜는 금방 잊어버리고 옛날의 생활로 돌아갈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내 마음에 바로의 마음이 가득함을 보게 됩니다
몸이 아플 때에는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리다가 아픈 것이 낮게 되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을 모르고 건방진 삶을 살아가고 있을 때가
있습니다
개구리 재앙을 당한 것이 전부인양 생각을 하면서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한가지로 끝을 내시는 분이 아니시라
앞으로 아홉가지를 더 준비하고 계심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버티면서 이길려고 하다가는 계속 재앙을 당해야 할 것입니다
내일 특새에 나가서 하나님께 빨리 항복하는 삶을 살게 해 달라고
기도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