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16:13~20
예수님께선 저에거 너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묻습니다.
네! 저의 주인이시고 저를 죄에서 구원해 주신 구세주 입니다!
입에서 술술 잘도 나옵니다.
하지만 내 모습을 보면 볼수록 너무 죄밖에 없어서...
예수님! 구원해 주셨는데, 죄가 끊임없이 나와서 정신을 차릴수가 없어요.
이 세상에서 죄만 보다가 즐거움도 기쁨도 없이 거룩해지려고 직싸게 고생만하다 갈것 같아요
ㅜㅜ
이 땅에서 예수님을 주인으로.. 말씀보고 거룩해지는 것이 너무 힘이드네요
이렇게 예수님께 힘들다고 하소연 하며 큐티를 합니다.
저에게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와, 천국 열쇠가 무었이며, 내가 땅에서 맬 것과 풀 것이 무엇인지 묵상해 봅니다.
생각해 보니, 저의 연약함을 양육해 주시며, 말씀을 깨닿게 해 주는
우리들 교회가 저에겐 음부를 이기게 하는 반석위의 교회 이고,
천국 열쇠는 제 안에 계신 성령님 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 수요예배 때 두려움은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란 목사님의 말씀에
제가 어떤 부분을 회개하지 않았나 기도하며 묵상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어릴 때 부모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잘했을 때만 칭찬받았던 기억이 났고,
평상시에는 항상 외롭고 공허했던 어린 시절이 기억났습니다.
이런 상처 때문에, 세상에서 인정 받고 싶었던 저의 죄가 생각 났습니다.
세상 가치관 속에서 인정 받으려 했고, 세상 사람의 눈치를 보았지, 하나님의 눈치를 보지 않았음을 회개 했습니다.
회사 윗분에게 인정 받고 싶었던 제 안의 대적을 보았습니다.
그 죄를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많이 편안해 졌습니다. 이런 상처 때문에 두려움이 있었다는 것을 여테껏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은총이며, 은혜 입니다.
제가 이 땅에서 꽁꽁 맬것은 제 안의 성령님과,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우리들 공동체이고,
풀어야 할 것은 세상에서 인정받고 싶은 내안의 대적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적용: 세상 가치관의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 인정 받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