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굶주려 있는 무리에게 두 번씩이나 그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배불리 먹이시며
열두 광주리와 일곱 광주리로 다르게 남기신 이유는 무엇일까?
주님을 따르는 무리와 같이 무엇인가를 세상 것으로 채우려는 우리에게
그것들로 염려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내가 너희들의 필요를 충분히 채울 수 있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마실까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내가 이미 너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고 계시다 하십니다.
너희는 그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말씀을 따라 살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알아도 잘 못하는 게 바로 나의 연약한 모습이지만
그래도 그 말씀을 끊임없이 들어야 하는 말씀인거 같습니다.
그것을 오늘 열두 광주리를 일곱 광주리를 남겨주시는 것으로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열두 광주리를 남겨주시는 것은 택한 배성이 열두지파인 것을 뜻하는 것으로
얼마든지 내가 택한 백성은 먹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시는 것이며
일곱 광주리가 뜻하는 것은 일곱이라는 완전 숫자를 통해
내가 택한 백성이 아무리 많을 지라도 충분히 먹일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의 필요는 내가 채울 태니 너는 걱정하지 말고
내가 주는 사명을 잘 감당하여 축복의 통로가 되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아멘 주님 뜻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