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잘살겠다고 하는 나는 나의 관심사가 어디에 있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제자들을 지금 주님을 따르며 많은 이적과 기사를 보고도
요나의 표적을 통해 자신의 죄를 보는 게 아니라
오로지 이 땅에서 어떻게 배불리 먹고 누리며 사느냐에 만 관심이 있기에
말씀을 들어도 그 말씀의 의미를 깨달으려 하기보다는
나의 환경을 풍요롭게 할 말씀이 있기를 소원하지만
정작 그 말씀이 들려도 그 말씀을 행하려 하지는 않습니다.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어 내가 믿고 행할 때
능력이,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말씀(하나님)과 동해하는 진정한 삶인 것입니다.
떡을 내려놓고 말씀을 붙들고 행하는 삶을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