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앞에서 제비 뽑으리라.
아침에 자매와 함께 출근하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주시고 일터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날마다 나를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로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즈음 인사철이라 많은 직원들이 인사에서 기대를 하거나 낙심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자신이 생각건대 이번에는 내가 승진하거나 어떤 자리에 갔으면 하였는데 그 기대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에는
많이 낙심을 하는 경우를 봅니다.
조직에서 인사는 만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 중 땅을 차지하는 과정 중에서 보여준 공동으로 참여하고 하나님의 뜻을 묻는다면 더 잘할 수 있으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으므로 새로운 마음과 몸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 기업의 분배를 얻지 못한 자가 오히려 일곱 지파라.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가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을 취하러 가기를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
너희는 매 지파에 삼인씩 선정하라 내가 그들을 보내리니 그들은 일어나서 그 땅에 두루 다니며 그 기업에 상당하게 그려가지고 내게로 돌아올 것이라.
그들이 그 땅을 일곱 부분에 나누되 유다는 남편 자기 경내에 거하고 요셉의 족속은 그 북편 자기 경내에 거한즉
그 남은 땅을 일곱 부분으로 그려서 이곳 내게로 가져올찌니 내가 여기서 너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제비 뽑으리라.>(여호수아18:2∽6)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땅을 분배받지 못한 일곱 지파에 대하여 여러분에게 주신 땅을 점령하지 않고 머뭇거리고 있느냐고 말합니다.
각 지파에서 세 사람을 선정하십시오.
그리고 정복되지 않는 땅을 그려가지고 와서 나에게 보고토록 하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땅을 일곱 부분으로 나누십시오.
그리고 유다지파와 요셉 지파는 남편 및 북편에 그대로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일곱 땅의 지형을 그려온 것을 나에게 가져오시면 내가 여러분을 위하여 제비뽑아서 주겠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지파들은 땅을 서로 좋은 데 가지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땅을 차지하지 못한 일곱 지파에게 명령하여 너희들이 그려가지고 오면 분배를 하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땅의 분배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그 뜻을 하나님의 뜻에 따르도록 한다면 모든 지파들이 따르게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땅을 차지하기 위한 방법 중 어느 족속에게도 불리하지 않는 방법을 취하였습니다.
요즈음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들의 격차가 심해져서 사회 불안요소로 자리 잡고 있음을 봅니다.
오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땅을 분배하였던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인정을 하도록 공평하게 일을 처리한다면 그 공동체는 올바르게 서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