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하는 자와 친구들이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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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4.04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거운 짐 같으니 감당할 수 없나이다.
내 상처가 썩어 악취가 나오니 나의 우매한 연고로소이다.
내가 아프고 심히 구부러졌으며 종일토록 슬픈 중에 다니나이다.
내 허리에 열기가 가득하고 내 살에 성한 곳이 없나이다.
내가 피곤하고 심히 상하였으매 마음이 불안하여 신음하나이다.
주여 나의 모든 소원이 주의 앞에 있사오며 나의 탄식이 주의 앞에 감추이지 아니하나이다.
내 심장이 뛰고 내 기력이 쇠하여 내 눈의 빛도 나를 떠났나이다.>(시편38:4~10)
시편기자의 고통처럼 나에게 힘든 일이 없으며 일상이 평안하기 때문에 그 고통이 잘 다가오지 않습니다.
자신이 행한 죄의 결과로 마음과 육체에 큰 어려움들을 당하고 있지만 그 것을 주님 앞으로 가져감을 봅니다.
내가 주님보시기에 부끄러운 일을 하면 주님 앞에 나아가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주님 앞으로 나아가렵니다.
죄에 대한 대가는 철저하게 지불됨을 보면서 내가 악에서는 정말로 멀어져야 함을 마음속에 새겨 넣습니다.
고통에 대한 시편을 묵상할 때면 내가 너무나 쉽게 주님을 믿고 있지는 않는지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내가 져야 할 크고 작은 죄악의 무거운 짐조차도 예수님이 져주셨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님 앞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와 나의 친구들이 나의 상처를 멀리하고 나의 친척들도 멀리 섰나이다.
내 생명을 찾는 자가 올무를 놓고 나를 해하려는 자가 괴악한 일을 말하여 종일토록 궤계를 도모하오나>(11~12)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순간부터 가장 친한 가족이나 친척들로부터 비방과 배척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특히 이슬람을 신봉하는 사회에서 예수님을 믿음으로 가족들로부터 목숨까지도 위협을 당한다는 선교사님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과연 종교가 누구를 위하여 있는지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사실 예수님을 믿는 사람과 불신자들의 마음과 생각은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불신자들의 말이나 행동에 대하여는 인내와 이해가 필요합니다.
가장 친하며 사랑하는 이들에게 배척을 받는 다는 것은 너무나 큰 아픔입니다.
사실 예수님조차도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하고 무시와 멸시를 당하셨습니다.
특히 복음은 대가를 지불하며 전하여지게 됩니다.
<여호와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속히 나를 도우소서 주 나의 구원이시여>(21~22)
주님을 믿는 가장 큰 축복은 기도할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나의 사정을 주님께 아뢰면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며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해결하여 주십니다.
특히 어려움들을 통하여서 더욱더 주님을 의지하게 됨으로 고난조차도 은혜이며 축복입니다.l
전능하신 주님! 나의 삶속에 좌정하시어 나의 잘못을 깨우쳐주시고 의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할렐루야!
인맥은 사람만 많이 아는 것이 아니다
인적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커지는 현대사회에서는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한 인맥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그럼 인맥의 힘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인맥의 힘 = 아는 사람의 숫자 × 사람과 쌓은 신뢰의 크기
즉 아는 사람의 수는 많아도 신뢰를 쌓지 못했거나, 반대로 신뢰는 쌓았지만 아는 사람의 수가 너무 적은 경우에는 인맥이라고 하기 어렵다.
모든 것에는 양적 요소와 질적 요소가 있듯이, 인맥 역시 양적으로는 충분하나 질적으로 뒷받침되지 못하는 인맥은 진정한 인맥이 아니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인맥을 만들고 싶다면, 신뢰를 바탕으로 아는 사람을 늘려 나가라. 그리고 중요한 사람과는 깊은 신뢰관계를 형성하라.
그것이 핵심이다.
바닷물을 끓이려고 하지 마라(= 너무 능력에 벗어나 못할 일을 하지마라)
컨설팅업계에서는 “바닷물을 끓이려고 하지 마라”는 격언이 있다.
“해답 없는 문제를 풀기 위한 불필요한 노력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대략적 범위와 정확한 수치가 필요한 경우를 구분하라.
모든 자료를 찾고 결론을 내리려 하면 어떤 결론도 나지 않는다.
중요한 자료가 무엇인지 먼저 판단하라”는 뜻이다.
어떤 주제라도 관련된 자료는 찾을수록 끝이 없고, 아무리 찾아도 딱 들어맞는 것은 대개 없다.
이럴 경우 무작정 자료를 찾기보다는 일정 시점에서 찾기를 멈추고, 사용 가능한 자료를 조합해서 목적에 맞는 정보를 적시에 정리하는 것이 보고서 작성의 노하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