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막 잠들려고 하는데카톡사진이 하나 왔습니다.
웃으라고 보낸건데 요즘 요한계시록 설교 듣고 있는데
산책하면서 오늘 저녁에 들었던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말씀이퍼뜩 생각났습니다.
오늘 요한계시록 설교에서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이든
회복의 말씀이든듣는자가 복 되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17장1절큰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요한복음18장4절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
웃자고 보내온 사진인데웃고나니 큐티가 되네요.
제겐 경고의 말씀으로 들립니다.적용해보겠습니다.
오늘도 운전중에여러번의 신호 슬쩍위반,깜빡이 없이 차선변경을습관적으로했습니다.
똥구녁 짝찌저---으으윽
#65279; 사소한 규칙을 잘 지키는 것이질서의 순종이고 위험을 줄이는 것인데...
교통범칙금, 교통사고 방지 경고로 알고 잘 적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