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 마태복음 14장 22 ~ 36절 ‘바람이 무서워’
내게 이 세상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게 하실 때
예수님께서 저를 위해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셨습니다.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불고 파도가 일어
내 배가 고난을 당하고 있으나
깊은 밤 예수께서 내 배를 구하려고
바다 위로 걸어서 오셔도
난 무서워 유령이라 소리 지르고
주님이시거든 나를 물 위로 오라 간구하니
주님이 오라 하고 내가 물 위로 예수께 걸어 가도
바람을 보고 무서워 물에 빠져 가는 지라
다급히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소리 질러 외칠 때마다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나를 붙잡으시며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꾸짖으면서도
나를 위해 배에 오르시고 바람을 그치게 하십니다.
적용/ 가족과 목원들에게 주일에 할 일을 두루 통지하겠습니다.